'농라'에 해당되는 글 9

  1. 2019.02.11 농라 한우불고기 투뿔 : 샤브샤브, 불고기, 구이에도 좋아요~!
  2. 2018.09.24 차돌박이 + 관자구이 + 새우구이 맛있어요~!
  3. 2018.09.14 서왕모 복숭아 한박스
  4. 2018.09.10 농라 광개토유통 비빔냉면, 옥류관소스
  5. 2018.08.09 농라 영주부석태 : 왕태콩으로 콩물만들기
  6. 2018.06.20 로메인이 달라요 : 농라 VS 코스트코
  7. 2018.03.06 농라에서 구매한 천혜향 : 명절 선물용
  8. 2017.11.30 공품사과 : 그래도 맛있어요~!

농라 한우불고기 투뿔 : 샤브샤브, 불고기, 구이에도 좋아요~!

이전 농라에서 판매했던 '장흥녹색한우'와 관련해서 여러가지로 아쉬워 하고 있던 사람 중 하나인데요, 농라에서 판매자는 아웃 된 거 같고, 여러가지 시행착오를 거처서 꽤 맛있다는 한우 소고기 찾기를 도전해 봅니다. '건화한우다' 라는 곳을 알게 되었는데, 이번에 구매한 한우불고기 투뿔 등급이 아주 예술입니다. 그동안 주문해서 먹었던 소고기의 틀을 깨주네요. 오늘은 건화한우다 에서 투뿔 한우불고기로 샤브샤브 해먹어봅니다.

 

 

 

 

 

 

 

 

미리 준비해둔 샤브샤브 야채와

 

버섯, 그리고 어묵들..

 

 

 

 

 

 

 

 

 

 

샤브샤브 해먹기전 육수 준비

 

멸치다시와 파뿌리 끓여주고

 

살짝 간을 해주면 준비 완료

 

 

 

 

 

 

 

 

 

육수가 준비되면 우선

 

준비된 야채를 끓는 육수에 투척

 

 

 

 

 

 

 

 

아시다 시피 샤브샤브에는

 

소스가 중요.

 

 

아이들에게는 청양고추 뺀 칠리소스

 

약간 달달한거

 

간장 와사비 소스는

 

옵션

 

 

 

 

 

 

 

 

 

이참에 맛을 보게된 한우불고기

 

역시 등급이 투뿔이라 기대가 된다는..

 

샤브샤브는 불고기 감이 꽤

 

잘 어울린다는..

 

 

너무 기름기가 없으며 뻑뻑하다고

 

해야할까요?

 

 

 

 

 

 

 

 

 

 

 

한우불고기 색이 아주

 

붉으스름한게 맛있어 보입니다.

 

 

 

 

 

 

 

 

진공팩킹이 되어있다 보니

 

한장씩 떼어내기가 어렵네요.

 

 

처음에는 이렇게 정성스럽게

 

한겹씩 넣다가

 

먹는 속도를 따라갈 수 없어서

 

덩어리로 투척하게 됩니다.

 

 

 

 

 

 

 

 

 

한우불고기가 익는 동안엔

 

주변에 익은 야채와 어묵을

 

먹고 있으면 된답니다.

 

 

 

 

 

 

 

 

ㅎㅎ 이번 한우불고기 투뿔은

 

어떤 맛일까 궁금해지네요.

 

 

아이들 배고프다고 난리를 치는

 

바람에 먼저 입에 넣어주고 살짝

 

맛을 봅니다.

 

 

무엇보다 고기가 부드러워서

 

좋더군요. 적당히 기름지고

 

잡내도 없어서 거슬리지 않고

 

맛있습니다.

 

 

 

 

 

 

 

오랜만에 소고기가 맛있다보니

 

아이들이 달려 주네요.

 

 

야채를 다먹고 나서

 

이제는 남은 육수에 죽을 만들어 보려구요.

 

 

 

 

 

 

 

 

 

 

 

육수에 찬 밥 좀 넣어주고

 

계란 하나 풀어주어 휘휘 저으면

 

맛있는 샤브샤브 계란죽 완성이요~!

 

 

 

 

 

 

 

 

모든 음식이 그렇듯이

 

재료가 맛있으면 맛이 빛을 발합니다.

 

평소에 죽은 안먹는 녀석들이

 

죽달라고 막 으름장을 놓네요~!

 

 

 

 

 

 

 

덕분에 오랜만에 맛있게

 

저녁식사를 했답니다.

 

 

남은 투뿔 한우불고기(건화한우다)로

 

살짝 구워먹어봐도 맛있고,

 

불고기를 해서 먹어보니

 

부드러운 소고기 맛이 아주 일품입니다.

 

 

종종 소고기 생각날 때

 

주문해서 먹어야 겠어요.~!

 

 

댓글을 달아 주세요

차돌박이+관자구이+새우구이 맛있어요~!

필자의 생일을 맞이해서, 뭘 먹을까 고민하던중, 집에서 고기나 구워먹자 싶더군요. 아시겠지만, 아이들이 커가믄서 점차 먹거리가 늘어나다 보니 외식한번에 20~30만은 그냥 훌떡 날아가 버립니다. 결국 가성비 따져보니 집에서 직접 구워먹는 고기가 가장 좋은 고기를 저렴하게 맛있게 먹는 방법이라는 사실. 그래서 차돌박이, 관자구이, 새우구이 조합으로 한번 맛나게 저녁상 차려봅니다.

 

 

 

 

 

 

차돌박이 1Kg 5.8만  장흥녹색한우

 

관자 500g 1.7만

 

새우 1Kg 2.5만 신일수산

 

 

약 10만원 어치의 비용

 

거기에 성인 3, 어린이2 저녁식사

 

 

 

 

 

농라에서 유명한

 

장흥녹색한우 집에서

 

차돌박이는 주문

 

약간 질겼어요~!

 

 

 

 

 

 

신일수산에서 주문한

 

조개관자 500g 미리 손질했어요.

 

생각보다 커팅이 어렵지는 않더군요.

 

 

 

 

 

 

 

막내가 맛있게 먹었다는

 

쌈무 준비

 

차돌박이 + 조개관자구이

 

조합으로 먹으면 맛있다는

 

 

 

 

 

 

 

 

 

차돌박이와 조개관자를

 

불판에 놓고 구웠어요.

 

 

 

 

 

 

 

생각보다 조개 관자구이가

 

개미가 있더군요.

 

간을 하지 않아도 자체 염도가

 

있어서 짭쪼름하니 맛있게 구워집니다.

 

 

 

 

 

 

 

어느 정도 고기랑 관자구이 먹었다

 

싶을 때 등장한 새우구이랍니다.

 

 

전에는 소금구이로 팬에 소금깔고

 

구워 먹었는데, 이번에는 그냥

 

전기그릴에 올려서 구워봤어요.

 

큰 차이는 없는 듯 싶어요.

 

 

 

 

 

 

 

 

 

요렇게 관자구이 하다보면

 

관자 육수가 나와서 노릇 노릇

 

맛있게 구워집니다.

 

 

요게 꽤나 매력있게 맛있어요~!

 

 

 

 

 

 

 

약간 느끼하다 싶을 때

 

등장한 새우구이

 

 

새우머리만 떼어서 버터구이를

 

해먹는데, 요 버터구이는 전기그릴

 

보다는 후라이팬이 더 좋겠더군요.

 

 

 

여튼 맛있는 저녁식사였습니다.

 

 

관자구이가 꽤나 인상적이였어요~!

 

 

 

 

댓글을 달아 주세요

서왕모 복숭아 한박스

언제부터 그랬을까? 괜스리 맛있는 과일을 보면 기분이 좋다. 사실 요즈음 대형마트에서 구매하는 과일은 가격을 꽤 비쌈에도 맛은 그닥 평탕 이거나 그 이하다. 그보다 맛있는 녀석을 먹으려면 꽤나 높은 가격을 지불해야 한다. 그래서 인지 최근에 과일 구매는 거의 농라에서 구매한다. 나름 퀄리티 있게 맛있는 과일 들이 가격도 적당하니 말이다. 기대감을 갖고 주문을 하니 나름 설레인다. 이번에는 복숭아 한박스 주문했다. 서왕모 품종이라는데, 백도보다 알이 크다고 한다.

 

 

 

 

 

음 과일을 택배하는걸

 

봤는데,

 

택배 기사님들이 막 던지더라

 

올해같이 폭염인 여름 같으면

 

터져서 곪아 버리겠더라..

 

 

과일은 안 던졌으면 하는 바램이...

 

 

그런 이유로

 

과일 같은 녀석들은

 

택배 도착과 동시에 터진 녀석들을

 

확인해 봐야 한다.

 

 

너무 심하면 반품이나 클레임을

 

해야 하지 않을까 한다.

 

 

 

 

 

 

 

 

 

 

다행스럽게도

 

크게 손상된 녀석 없이 도착

 

알을 보니 딱히 백도보다

 

와~ 크다 할 사이즈는 아님

 

 

그래도 나름 큰 사이즈?

 

 

 

 

 

 

 

 

 

 

 

 

얼마전에 구매한 황도가

 

우측

 

오늘 도착한 서왕모가 좌측

 

조금 더 커보이나?

 

 

 

 

 

 

 

 

옆에서 지지배배 달라고

 

지져귀는 막내딸을 달래려고

 

얼른 하나를 씻어 깍아 본다.

 

 

아직 후숙 전이라 약간

 

딱딱한 편.

 

그럼에도 불구하고 복숭아

 

달달한 향내가 가득하다.

 

 

 

 

 

 

 

요물 요물 받아 먹는

 

아이들 보니 괜스리 뿌듯.

 

이참에도 맛있는 서왕모 복숭아

 

잘먹었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농라 광개토유통 냉면, 옥류관소스

원래 동네에 이전에 잘 시켜먹던 냉면집이 하나 있었는데, 작년 여름이었을까? 주문을 했더니 1시간이 넘게 걸린데다가 더 웃긴건 냉면이 자장면처럼 불어서 온것. 동네 장사하는데 이렇다하게 사과도 없고 그냥 주문만 처리하기 바쁜듯한 느낌. 결국은 주문 취소했던 씁쓸했던 기억. 꽤나 냉면을 좋아했던지라 맛있는 집에서 주문하는건 즐거운 일인데 말이다.

 

이러한 이유로 주문 할 곳을 잃어 버린 탓에 올해는 그닥 냉면을 즐겨 먹지는 않았다. 그러던 찰라에 농라를 유심이 보고 있던 마눌님이 회심의 냉면 주문을 했더라. 여러가지 푸드 아이템을 판매하고 있는 광개토유통에서 옥류관 소스를 바탕으로 비빔냉면을 판매하고 있다고 해서 도전해 보기로..

 

 

 

 

 

냉면을 잘 삶아서

 

무절임을 넣어준다.

 

 

 

 

 

 

음 넉넉하게 들어가야

 

냉면이 더 맛나쥐~!

 

 

 

 

 

 

동봉된 소스가 꽤

 

다양한데, 식초와 겨자가

 

주.

 

하나씩 뜯어서 넣어 준다.

 

 

 

 

 

 

 

비빔냉면의 생명은

 

역시 비빔을 위한 다데기?

 

광개토유통에서는

 

옥류관소스로 판매한다.

 

 

 

 

 

 

소스가 담긴 용기가 꽤나

 

유용하게 편리하다.

 

 

 

 

 

 

 

 

 

 

적정량을 넣어보고

 

비벼본다.

 

생각보다 간이 쎄지는 않다.

 

 

꽤 넉넉하게 넣어야

 

필자 입에는 맛는 듯.

 

 

오이가 있었으면 더 좋았을 텐데

 

미리 준비를 못해서 아쉽다.

 

 

 

 

 

 

 

 

음 촛점이 나갔네..

 

 

여튼 잘 비벼서 한입 맛보기

 

 

음....

 

 

기대했던 양념이 자박한

 

비빔양념은 아닛듯..

 

 

맛이 없는건 아닌데,

 

와~ 할  정도의 맛은 안난다.

 

 

깊은 맛이 날라다가 사라진다?

 

그런 느낌?

 

 

 

 

 

 

같은데서 주문한 야키니쿠

 

요렇게 갈비살하고 먹으니

 

조금은 더 맛있는 느낌?

 

 

가볍게 비빔냉면 먹고 싶을때는

 

편하고 좋을 듯..

 

 

 

 

댓글을 달아 주세요

농라 영주부석태 : 왕태콩으로 콩물만들기

여름 한철 먹게 되는 콩국수, 사실 국수 자체 보다는 고소한 콩물이 더 매력적이긴 하죠. 어떻게 콩물을 잘 만드느냐에 따라서 콩국수의 맛도 결정이 되니 말이죠. 헌데 여러모로 번거롭고 사실 집에서 콩을 삶아서 콩물을 만들어도 생각보다 꼬숩한 그런 콩물을 만들기 생각보다 어려운 일이더라구요. 이전에 왕태 콩을 한번 구매했는데, 사실상 맛은 있었지만, 가격이나 콩의 품질이 그리 좋지 않아서, 이번에는 농라에서 판매하고 있는 영주부석태 왕태 콩으로 한번 주문을 해봤답니다.

 

 

 

 

영주부석태 왕태 콩입니다.

 

음...

 

사실 백태랑 어떻게 다른지

 

잘 모르겠네요.

 

 

 

 

 

 

 

 

이전에 받았던 왕태 콩 보다 상태가 매우

 

좋아 보입니다.

 

일단 콩 색이 좋고, 모양이 일정합니다.

 

생산년도는 17년도 네요.

 

중량은 한 봉에 1Kg 정도입니다

 

 

콩물을 만들어 보니

 

2인분 기준으로 약 200g 정도

 

(일반 물컵 한나 정도)가

 

적당합니다.

 

 

1Kg 한봉의 왕태콩 이라면

 

10 인분을 할 수 있습니다.

 

 

(물론 콩물의 점도나 농도에 따라

 

늘어나기도 하고 줄어들기도 합니다)

 

 

 

 

 

 

 

이건 홍감자?

 

실제로 처음 봅니다.

 

나중에 한번 맛을 봐야 겠어요~!

 

 

 

 

 

 

 

 

 

 

보시면 동글 동글 하니

 

왕태 콩 꽤 귀엽게 생겼죠?

 

 

 

 

 

 

 

 

 

일반 물컵으로 한 컵이면

 

2인분 나옵니다.

 

 

중량으로는 약 200g 정도죠.

 

 

 

 

 

 

 

콩물을 갈때 물을 너무 많이

 

넣으면 되지게 갈아지지가

 

않더군요.

 

물을 조금씩 넣어서

 

농도 있게 가는게 더 꼬숩게

 

콩물을 만드는 방법 중 하나 입니다.

 

 

그리고 약간 간이 맞아야

 

더 맛있게 먹을 수 있거든요.

 

콩물 삶은 물을 이용해서

 

콩 갈 때 살짝 넣어 주면

 

오히려 간도 적당하게 만들고

 

더 꼬시시하게 콩물을 만들어 준답니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로메인이 달라요 : 농라 VS 코스트코

로메인은 상추의 일종으로 이전에는 로마인이 많이 먹은 채소였다고 합니다. 얼핏 보면 상추같기도 하고 양배추 같기도 한 이녀석은 샐러드나 핫도그에 곁들여서 먹곤 하는 식재료입니다. 원래 한국 재래종이 아니여서, 국내 판매는 없다고 생각을 했는데, 지인 분이 농라에서 로메인을 주문했다고 일부 나줘주시더군요. 생각보다 케일이나 상추에 가까운 농라 로메인, 코스트코에서 판매하는 로메인은 어떻게 다를까요?

 

 

 

 

 

농라에서 구매한

 

로메인입니다.

 

색깔이 상추에 가깝죠?

 

모양새도 그냥 스치면

 

로메인 인지 잘 구분을 못할 수도..

 

 

 

 

 

 

한번 구부려 보니

 

부러지는 느낌이 약간

 

케일하고 비슷하게 딱이 아니라

 

뚜~욱 하는 느낌입니다.

 

 

 

 

샐러드로 드셔도 좋지만,

 

개인적으론 쌈에 더 어울리겠어요.

 

코스트코 로메인 보다는

 

쓴맛이 조금 더 강해요~!

 

 

 

 

 

 

 

바로 구매해온 코스트코 로메인입니다.

 

보기에도 양상추 같죠?

 

양상추 식감이랑

 

비슷해서 코스트코 로메인은

 

샐러드에 참 잘어울려요.

 

 

 

 

 

부러뜨려 보면 소리가

 

딱 하는 느낌이 강해요.

 

맛은 농라 로메인 보다는

 

보다 순하답니다.

 

 

샐러드도 잘 어울리고, 쌈싸먹어도

 

식감이 좋아서 맛있답니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농라에서 구매한 천혜향 : 명절 선물용

명절에 필요한 선물, 여러가지 항목들이 있긴 하는데, 매년 설날, 추석 고민을 하게 되더군요. 이걸 하면 너무 빠지는 것 같고, 저건 너무 식상한 것 같고, 그럼 이건? 음 가격이 너무 올라가고, 여러가지 생각들이 겹치는 와중에 여러 고민사항들을 제껴두고, 올해는 천혜향으로 결정을 했답니다. 천혜향이 선물용으로 나쁘지는 않은데, 사실 다른 과일에 비해서 부피가 너무 작은게 흠이더군요.

 

 

 

 

 

개인적으로 이런 특성상품들은

 

크게 좋아하지 않는데,

 

역시 선물용으로는 좋게 보여야 하니

 

어쩔 수 없나 봅니다.

 

 

 

 

 

 

 

박스를 열어보니 천혜향이

 

모습을 들어내네요.

 

천혜향은 너무 커도 좋지 않다네요.

 

남성 주먹 크기 보다 작은게

 

상품이라는데 믿거나 말거나 입니다.

 

꼭지는 보통 한라봉 특성이라

 

천헤향에서는 좋지 않게 본다고들

 

하는데 이번 상품에는 꼭지가 있는

 

천혜향이 보입니다.

 

 

 

 

 

 

 

 

택배기사분들이 워낙 과일 박스를

 

일반 박스로 취급해서

 

던지는걸 여러차례 봤길래

 

박스 개봉하자 마자 천혜향 상태를

 

확인해 봅니다.

 

 

다행이 물건이 상하지는 않았어요

 

박스에 들어 있는 과수는 16개 정도

 

 

 

 

 

 

 

 

 

 

 

제 주먹과 비교한 천혜향 사이즈 입니다.

 

한라봉 보다는 한참 작은 사이즈랍니다.

 

 

 

 

 

 

 

하나 잡아서 껍질을 까보니

 

천혜향 특성의 얇은 껍질이

 

보입니다.

 

 

 

 

 

역시 일반 귤하고는 또 다른

 

느낌입니다.

 

충실한 느낌과 중량이 느껴져요.

 

 

 

 

 

 

살짝 조각 내어 보니

 

천혜향 속알이 참 탐스럽습니다.

 

선물용으로는 손색이 없답니다.

 

 

 

 

 

천혜향은 후숙을 잘해 먹어야

 

한다고 하네요.

 

주문하면 바로 따서 보낸다는

 

이야기가 있던데...

 

 

여튼 농라에서 좋은 가격에 천혜향

 

선물용으로 잘 구매해서

 

이번 설명절때 선물로 잘 활용했답니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공품사과 : 그래도 맛있어요~!

사과를 한번 사볼까 해서 검색을 하던 중에 공품사과를 알게 되었어요. 공품사과는 상품성이 떨어지는 마른기스나, 색감, 혹은 찍힘 등의 이유로 판매하지 못한 사과를 저렴한 가격에 판매하는 사과라 한답니다. 가격적으로는 반감 정도로 구매를 할 수 있는데, 예민한 분들에게 추천하는 사과구매 방식은 아니랍니다. 그럼 공품사과 같이 한번 볼까요?

 

 

 

 

 

 

이번에 주문해본 공품 사과는

 

9Kg 짜리랍니다.

 

가격은 1만 2천원에 구매했어요.

 

 

 

 

 

 

 

 

사실 처음 공품사과를 주문해봐서

 

상태가 어느 정도까지

 

올지 궁금해 지더라구요.

 

 

 

 

 

 

 

 

 

 

공품사과 박스를 열어보니

 

괜스리 반가운 주스 팩이

 

눈에 딱 들어오네요.

 

 

 

 

 

 

 

 

 

 

 

 

맛보기용 안동사과주스 랍니다.

 

 

 

 

 

 

 

이제 공품사과 상태를 한번

 

볼까요?

 

몇개 정도 싸개를 벗겨내고 보니

 

위와 같이 조금씩 사과에 상처가

 

있더군요.

 

 

 

 

 

 

 

 

 

이쪽 사과도 윗쪽에 콕하고

 

한군데 찍혀 있고.

 

 

 

 

 

 

 

조금 큰 상처는 이정도 랍니다.

 

다른 분들은 상처가 심한 것도

 

들어가 있는 경우도 있던데,

 

 

공품 사과를 처음 구매한

 

저의 경우에는 꽤나 좋은 상품이

 

왔네요..^^

 

 

맛도 있어서 더욱 좋았어요~!

 

 

공품 사과는 농라를 통해 

 

[쭌이]에서 구매했답니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