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마노'에 해당되는 글 8

  1. 2018.11.22 로드바이크 스프라켓, 카세트 조립 도전
  2. 2018.08.06 시마노 로드 클릿슈즈 RC7 : 입문용, 보아다이얼
  3. 2018.04.26 알톤 라레이 26인치 MTB 자전거 : 초등4학년, 원터치변속기, 디스크 브레이크
  4. 2018.02.28 토커버 ALE Toe Cover : 시마노 클릿슈즈 SH-R171+스피드 플레이
  5. 2017.09.29 시마노클릿슈즈 : 스트랩 볼트 AS, 나눅스네트웍스
  6. 2017.09.08 시마노 클릿슈즈 SH-R171 와이드 모델 좋네요~!
  7. 2016.10.14 액션캠 시마노 스포츠 카메라 굿~!
  8. 2016.10.13 시마노 스포츠 카메라 펌웨어 업데이트 방법

로드바이크 스프라켓, 카세트 조립 도전

자전거 초짜가 어찌 저찌 하다가 보니 로드바이크 타고 있고, 갑작스럽게 기변에 꽂혀서 어느덧 휠셋을 바꾸고 있네요. 휠셋을 바꾸려다 보니 스프라켓(카세트)를 분리해야 하더군요. 겸사 겸사 스프라켓 벗겨내고 청소도 해보고 이참에 조립도 다시 역순을 해봅니다. 제가 타고 있는 바이크가 아마도 가격대비 단가를 낮추어야 하니, 울테그라 버전임에도 스프라켓은 105 모델을 사용했나 봅니다. CS-5800 모델입니다.

 

 

 

 

 

 

미리 분해해서 청소를

 

해놓은 스프라켓 입니다.

 

모델은 시마노 105 CS-5800

 

11단

 

 

 

 

 

 

 

다시 조립 할때는

 

40N.m 토크 값

 

그냥 렌치로 조립했답니다..

 

 

 

 

 

 

 

조립은 분해 역순인데,

 

분해가 기억이 안나니

 

 

블로그, 카페 등을 보고

 

조립 순서 맞워 봅니다.

 

 

 

 

 

 

 

 

 

 

시마노 105 CS-5800 스프라켓

 

11T - 12T- 13T- 14T- 15T- 17T -19T- 21T- 23T- 25T- 28T

 

큰 기어는 3개 묶음 나머지는

 

각개, 그리고 사이에 스페이서 링을

 

넣어줍니다.

 

 

 

 

 

 

 

 

 

 

노바텍 젯플라이 휠 라쳇 부분

 

가장 큰 기어를 넣어 주고

 

순서대로 조립해 봅니다.

 

 

 

 

 

 

 

 

보시면 홈이 일률적이지 않은 곳이

 

있어요. 잘 맞추어서 끼워 줍니다.

 

 

 

 

 

 

 

 

 

각각의 기어의 공간을 유지해 주는

 

스페이서 링입니다.

 

위치에 맞추어 끼워 줍니다.

 

 

 

 

 

 

 

 

 

 

 

어라?

 

끼우다 보니 공간이

 

살짝 2~3mm 모자랍니다.

 

 

왜그러지 하고 몇번을

 

해봤는데....

 

 

 

 

 

 

 

이런 이런..

 

 

노바텍 젯플라이 휠 라쳇에

 

이렇게 스페이서 링하고

 

고무밴드가 딱 하고

 

끼워져 있어요.

 

 

이녀석이 있으니 결착이 딱 맞지

 

않았던 거네요..

 

ㅜ.ㅜ

 

 

 

 

 

 

 

 

 

마지막 락링을 끼울 때는

 

홀더를 끼우고 스페너로 조였어요.

 

3번 정도 드르륵 소리나게...

 

 

 

 

 

 

지인분이 빌려준 스프라켓 분해킷

 

고정용

 

 

 

 

 

 

 

이렇게

 

스프라켓 리무버와 홀더를

 

결합해서 아래 방향으로

 

동시에 힘을 주면 락링이

 

풀리는 방식이죠..

 

 

지인의 도움으로 처음 휠셋도

 

바꾸어 보고,

 

더블어서 스프라켓 분해/청소도

 

해보네요.

 

다음에는 조금 더 능숙하게

 

할 수 있겠죠?

 

 

 


 

 

시마노 프로 정품/

 

카세트 리무버/

 

스프라켓 분리공구

 

 

가격대는 2만원 초반대가 최저가

 

요거 하나 가지고 싶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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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마노 로드 클릿슈즈 RC7 : 입문용, 보아다이얼

로드자전거가 눈에 들어오기 시작하면 생각해 봐야 하는게 바로 클릿과 클릿슈즈가 아닐까 싶은데요. 수순이긴 하겠지만, 기변과 함께 찾아오는 그 지름신은 어쩔 수 없는가 봅니다. 이렇게 하면 조금 더 빨리 탈 수 있지 않을까? 아니면 조금은 편하게 탈 수 있으려나 하는 막연한 기대감과 함께 가성비 좋으면서 나름 이쁜 녀석들을 골라보게 되죠. 오늘은 시마노 로드 클릿슈즈 RC7 입니다.

 

 

 

 

 

정가 23만원 정도

 

인터넷 최저가는 16만원 정도?

 

해외 최저가는 14만원 정도?

 

 

보기에도 깔끔해 보이는

 

디자인에 보아 다이얼 시스템이라니

 

꽤나 매력적이죠?

 

 

 

 

 

 

 

 

화이트 칼라에 합성피혁..

 

내구성이 약하다는 평가도 있기는

 

하지만..

 

보아시스템을 경험할 수 있는

 

로드 클릿슈즈 RC7 모델입니다.

 

 

 

 

 

 

 

 

밖으로 보아 다이얼을 빼면

 

와이어가 풀리는 구조 입니다.

 

 

 

 

 

 

 

이렇게 느슨하게 해주고

 

클릿슈즈를 착용한 후에

 

보아 다이얼을 돌려주면 와이어가

 

조여준다는 ㅋㅋ

 

 

구매한 RC7 클릿슈즈는 와이드

 

모델.

 

 

 

 

 

 

 

 

 

 

클릿을 장착할 수 있는

 

세부 게이지가 마킹되어 있어요.

 

 

 

 

 

 

 

요건 RC7 클릿슈즈에 들어 있는

 

깔창

 

 

 

 

 

 

슈즈 안쪽은 이렇게

 

되어 있어요.

 

보통 운동화랑 크게 다르지는

 

않네요~!

 

 

카본섬유가 바닥에 들어간다는데

 

음 차이는 잘 모르겠어요~!

 

 

 

 

 

 

 

시마노 클릿슈즈 RC7 뒷굽이죠.

 

교체는 안되는 형태

 

 

 

 

 

 

 

 

 

뒤에서 봤을 때는 이런 모양입니다.

 

 

전체적으로 얇상한 느낌이네요.

 

 

착용감은 다들 차이가 있겠지만,

 

개인적으로 매우 좋더군요.

 

발앞쪽이 기존에 신고 있던

 

모델보다 조금 편했어요.

 

 

더욱이 보아 다이얼은 참 착용이

 

간단해서 좋더라구요.

 

 

 

 

경쟁모델은 아마도

 

스페셜라이즈드 토치 2.0

 

로드 클릿슈즈 모델이

 

되지 않을까 싶네요.

 

가격대는 19만원대 인데,

 

꽤나 평가가 좋은 듯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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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톤 라레이 26인치 MTB 자전거 : 초등4학년, 원터치변속기, 디스크 브레이크

한 2년 전 즈음에 큰아이 MTB 자전거 22인치를 구매해 주었던 것 같은데, 당시에는 자전거에 대한 지식이 다소 부족해서 그냥 저렴한 모델을 찾아서 구매를 해주었거든요. 막상 초등학생용 자전거를 구매해 보니, 여러가지로 부족한 부분이 눈에 보이더라구요. 여튼 2년을 열심이 탄 탓인지, 아니면 험하게 타서 그런지 기존에 타고 있던 자전거가 너덜 너덜 해졌어요. 22인치 인데, 초등4학년이 타기에는 쪼금 작은 듯 싶더라구요. 물론 안장을 조금 더 많이 올려서 타면 되지만, 변속기 부분이 느슨해지고 여러가지 노후된 증상을 보여서 이참에 바꾸어 주기로 했답니다.

 

초등4학년 MTB 자전거?

보통 자전거는 타는 사람의 키에 따라서 사이즈가 결정이 되곤 하죠. 초등학생이라고 하더라도 키 차이가 있어서 학년에 따른 추천 사이즈는 사실 의미가 없더군요. 큰 아이는 남자 아이이고 키는 143Cm로 적당한 정도의 신장입니다. 원래 추천되는 자전거는 바튀가 24인치 모델이죠. 그런데 구매를 하려고 보니 바퀴가 24인치가 큰 아이한테는 모호하더군요. 금새 키가 크게 되면 또 자전거를 기변해야 하는 상황이 올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자전거 전시장에 방문해서 일반 MTB 자전거 모델을 24인치랑 26인치를 타봤답니다. 물론 프레임의 크기가 어떤 모델인지에 따라 다르긴 하지만 기본적으로 26인치의 자전거를 탈 수 있는가가 궁금했거든요. 자전거 프레임이 커지면 사실 높이의 문제 보다는 탑튜브의 길이가 길어져서 핸들바를 잡는게 무척 어색해 질 수 있고 자세가 나오지 않을 수 있거든요.

 

실제 자전거 전시장에서 시착 해본 MTB 자전거 모델은 원래 성인용인 녀석으로 타봤답니다. 프레임은 16인치 이상 되는 모델들이였는데, 약간 모호하게 탑튜브의 길이가 길어서 어색하더군요. 자전거 시트 포스트(안장높이)를 낮추어 주면 발이 닿을 정도라 충분히 자전거는 탈 수 있는 정도더군요.

 

검색끝에 적당한 녀석을 고르다?

처음에는 다른 녀석을 구매하려고 마음을 먹었다가 혹시나 싶어서 26인치 MTB를 다시 한 번 검색해 봤어요. 그러다 보니 나름 가성비 좋은 모델들이 나오더군요. 구매를 원했던 부분은 일단 변속기는 원터치 방식, 다이얼 방식은 변속이 어렵고 금새 망가지더라구요. 다음으로는 서스펜션이 있었으면 좋겠고, 기왕이면 디스크 브레이크를, 마지막으로는 프레임이 알루미늄이면 좋겠다 했답니다.

 

사실 위의 기준들을 다 갖추면 성인 자전거의 경우라도 상당히 가격대가 올라갑니다. 각각의 구성들이 다 파츠를 업그레이드 해야 하니 그냥 올라가는건 가격이겠죠. 유명한 회사들의 부품을 사용하면 가격대가 100만원을 넘어설 수도 있는데, 구매한 모델은 좋은 부품을 사용하고도 가격대가 상당히 만족스러운 녀석입니다. 알톤 라레이 27.5인치 MTB 자전거 에바 2.4, 프레임 15인치 입니다.

 

 

 

 

 

 

 

조립은 나가서 하는거 귀찮아서

 

그냥 완조립으로 했어요.

 

 

 

 

 

 

 

박스 포장을 열어보니

 

모습을 들어내는 알톤 라레이

 

MTB 자전거 입니다.

 

 

생각보다 27.5인치 바퀴가

 

큼직하네요.

 

 

 

 

 

알톤 라레이 자전거

 

Raleigh 란 영국 브랜드 회사가

 

있다고 하네요.

 

 

전 그냥 알톤을 믿고 구매합니다.

 

 

비슷한 스펙에 알톤에서

 

판매하고 있는 라임스톤 모델의

 

경우에는 30만원을 훌쩍 넘더라구요.

 

 

 

 

 

 

 

구매처에서 받은

 

사은품들..

 

사실 퀄리티가 좋은 건 없지만,

 

없는 것 보다는

 

훨씬 낳은..

 

 

 

 

 

 

 

시마노 MTB 변속기 중에 가장

 

등급이 낮은 알투스 라인이

 

사용 되었네요.

 

 

 

 

 

 

 

 

 

 

앞쪽 드레일러도 역시나

 

저가형(터니) 이지만 그래도

 

시마노 계열 제품입니다.

 

^^

 

보통 생활용 자전거에

 

많이 쓰이는 용도입니다.

 

초등학생용 MTB로 사용할 거라

 

산악용은 아니니깐 ㅎㅎ

 

 

 

 

 

 

안장 부분도 개인 취향에

 

맞추어서 위치 조절(앞뒤, 각도)이 가능합니다.

 

물론 높이 조절도 가능 하죠

 

 

 

 

 

 

 

 

 

생각보다 컷던

 

27.5 인치 타이어

 

바퀴가 크면 잘 굴러갈까요?

 

 

 

 

 

 

기대했던 유압디스크 브레이크

 

물론 저가형 이겠지만,

 

일반 브레이크 보다는

 

즉각 적으로 반응하고 그립력이

 

좋아 보이네요.

 

 

 

 

 

 

 

 

음.. 역시 메이드인 차이나

 

알톤 라레이 에바 24 모델입니다.

 

프레임이 알루미뉴 입니다.

 

무게는 13.5KG

 

 

 

 

 

 

 

왼쪽 핸들바에 달린

 

시마노 변속기 입니다.

 

다이얼 형태가 아닌 시프터

 

형태라서 빠른 반응을 보이죠.

 

 

변속을 답답해 하는 큰아이에게

 

날개를 달아줄 녀석입니다.

 

 

 

 

 

 

 

 

알루미늄 프레임

 

T6061

 

 

포크도 크라운 서스펜션으로

 

쇽업(락/온)기능이 있어서

 

좀 더 다이나믹한 라이딩이

 

가능할 듯 보입니다.

 

 

 

 

 

 

아직은 승차는 못해본 상황?

큰아이가 잠시 자리를 비운 상황이라 주말에나 라이딩이 가능하겠네요. 제가 타도 될 만큼의 사이즈를 가지고 있지만, 15인치 프레임 사이즈라 큰 아이도 잘 맞을 것이라 판단이 됩니다. 생각보다 요 알톤 라레이 모델은 탑튜브가 길지 않더라구요. 전체적인 구성이 고급집니다. 이정도의 스펙에 좀 더 브랜드로 가면 가격대가 훌쩍 올라가서 40~50만 정도 할 듯 보입니다. 아이들용이나 혹은 성인용 생활 MTB 자전거로는 가성비 최고의 자전거가 아닐까 합니다. 주말에 같이 타보고 후기 작성해 볼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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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커버 ALE Toe Cover : 시마노 클릿슈즈 SH-R171+스피드 플레이

슬슬 자전거 탈 시즌이 돌아오고 있네요. 물론 매니아 분들은 동계철에도 바람을 뚫고 열심이 타시겠지만, 아직 초보인 저에게는 다소 위험하기도 하고 몸사리기 위해서 겨울시즌은 피하고 있답니다. 올해는 조금 일찍 시즌을 시작해보려고 살짝 간절기 제품들을 구매해 봤는데, 그 중에 하나가 바로 토커버(Toe cover) 입니다.

 

작년에 처음 클릿슈즈를 접해본 지라 봄이나 가을 즈음에 이 슈즈가 얼마나 발이 시리다는 걸 직접 경험해 보지 않았는데, 주변에 자전거 타시는 분들이 이야기하길 발끝이 상당히 시리고 아파온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혹시나 하는 마음에 바이크인을 통해 구매를 해봤답니다.

 

 

 

 

 

ALE 토커버(TOE COVER) : 바이크인 구매

 

가격대는 만원 초반대의 제품

 

거의 최저가의 제품에

 

해당 했지만, 나름 ALE 디자인이

 

마음에 들었답니다.

 

 

 

 

 

 

 

 

 

슈즈커버도 사이즈가 있겠지만

 

토커버에도 사이즈가 있답니다.

 

개인적으로 사이즈표를 참조해서

 

L 사이즈를 구매했답니다.

 

 

 

 

 

 

 

 

ALE 제품의 전형적인 로고

 

블랙과 형광색의 조화는

 

꽤나 멋스럽습니다.

 

 

 

 

 

 

 

아~

 

토커버는 이렇게 구멍이 있더군요.

 

여기에 클릿 슈즈의 클릿을

 

감싸서 끼워 주면 됩니다.

 

 

 

 

 

 

 

 

 

ALE 토커버 L 사이즈는

 

43- 45 사이즈에 해당됩니다.

 

 

 

 

 

 

 

제가 착용하고 있는

 

시마노 클릿슈즈와 결합을 해봤어요.

 

나름 거슬리지 않고 잘 어울립니다.

 

사이즈도 적당하네요.

 

 

[관련글] 시마노 클릿슈즈 SH-R171

 

 

 

 

 

 

시마노 클릿슈즈에 장착된

 

스피드 클릿도 노랑 컬러라

 

적당히 매칭이 잘됩니다.

 

 

[관련글] 스피드 플레이 클릿

 

 

 

 

 

 

스피드 플레이 클릿 자리에

 

토커버 구멍이 잘 어울어 집니다.

 

그냥은 들어가지 않는 듯 싶어

 

스피드 플레이 클릿 커버를

 

벗긴 후에 토커버를 끼웠답니다.

 

 

 

 

 

 

 

바깥쪽에서 보면

 

토커버가 클릿슈즈 앞부분을

 

잘 커버를 해줍니다.

 

 

조만간 라이딩시 착용해보고

 

ALE 토커버거 얼마나 추위를

 

잘 견디어 주는지 후기 올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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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마노클릿슈즈 : 스트랩 볼트 A/S, 나눅스네트웍스

올해 처음으로 로드 클릿을 장착해서 열심이 라이딩을 하려는 찰라, 집에 도착하고서 보니 무언가 왼쪽 클릿슈즈가 허전한 느낌이 드는 듯 싶어서 봤더니 클릿슈즈의 버클에 스트랩이 덜렁 덜렁 하더군요. 클릿슈즈의 구조가 스트랩이 밸트에 결착이 되고 전체 사이즈를 조절해 주는데, 이 스트랩은 클릿슈즈 뒷꿈치 바닥쪽에 볼트로 연결이 되어 있답니다.

 

 

 

 

제가 구매한 시마노클릿슈즈 SH-R171 모델을 참조해 보시면 이해가 빠르죠. 좌측 클릿슈즈의 바깥쪽을 보시면 상단 발목 부위에 결착하는 버클이 있고, 이 버클에 채우는 스트랩이 클릿슈즈 하단에 연결이 되어 있습니다. 보시면 위치조절을 위해 스트랩은 슈즈와 볼트로 연결을 하게 되어 있습니다. 클릿슈즈를 사용하다 보면 이 부분이 느슨해져서 빠지기도 한다는데, 구입한지 얼마 되지 않아서 벌어진 일이라 조금 황당했답니다.

 

왜 황당했을까?

사실 처음 클릿슈즈에 입문한 상태여서 신발의 구성도 잘 모르고, 네이버를 검색해봐도 정확한 내용이 없더군요. 키워드를 알아야 검색도 해볼텐데 도데체 이 부속물은 뭐라 검색을 해야 하는지 도통 알길이 없어서 판매하셨던 분에게 문의를 했답니다.

 

시마노제품 AS는 나눅스네트웍스

이번 일로 시마노제품의 A/S는 나눅스네트웍스에서 해결해 준다는 걸 알게 되었답니다. 구매한지 얼마 지나지 않아서 무상수리도 가능하다는 점도 매우 좋은 일이더군요. 사이트에 들어가서 폭풍검색 들어갑니다. 해당되는 파트가 어떤 이름인지 확인해봅니다.

 

나눅스네트웍스 [바로가기]

 

 

 

 

 

나눅스네트웍스에서 정식명칭을 확인할 수 있었는데요. 보시는 바와 같이 RH-R321 스트랩 & 버클 세트입니다. 가격은 20,000원이고, 현재 상품페이지 상으로는 품절로 되어 있습니다. 아래 호환가능한 신발모델을 보시면, R171 모델이 같이 있죠. 제가 필요한건 스트랩이 아니라 스트랩을 고정하는 볼트가 필요한데, 이 상품에 볼트가 포함되어 있다고 하네요.

 

이러한 이유로 볼트하나 끼우자고 20,000원 짜리 스트랩 & 버클 세트 제품을 살 이유는 없는 것 같아 나눅스네트웍스에 전화를 걸어 봅니다. 전화상으로 몇마디 해보더니 바로 주소 알려달라 하시고 부속인 스트랩 볼트를 보내주겠다고 하시네요. 바로 즉각으로 해결이 된거죠.

 

 

 

 

 

 

나눅스네트웍스의 빠른 조치

 

전화 통화하고 바로 조치를

 

해준 담당자분께 감사의 인사를..

 

 

물건이 도착해서 보니

 

어마무시한 크기의 박스를

 

보내셨네요.

 

혹시나 스트랩 & 버클 셋트를

 

보냈나 하는 기대감이? ㅎㅎㅎ

 

 

 

 

 

 

 

 

 

잉? 대형 지퍼팩이 덩그라니?

 

 

볼트야 어디있냐?

 

 

 

 

 

 

 

 

앗~! 여기 찾았답니다.

 

 

볼트 크기에 비해 어마무시한

 

박스에 보내주셨어요~!

 

 

 

 

 

 

 

시마노 클릿슈즈 SH-R 171 스트랩 볼트

 

끼우기 위해서는

 

육각렌치가 필요합니다.

 

꽤 작은 사이즈입니다.

 

 

 

 

 

 

멀티 육각렌치 있는 분들은

 

바로 가져다 사이즈 맞추어 보시고

 

조여주면 되겠네요.

 

 

 

 

 

 

 

시마노클릿슈즈의 스트랩을

 

위치에 잘 맞추고, 볼트를 연결합니다.

 

 

 

 

 

 

 

육각렌치를 이용해서

 

조여줍니다.

 

꾹꾹 빠지지 말거라...

 

 

 

 

 

 

 

구입한지 얼마 안되어서

 

클릿슈즈의 스트랩 볼트가 빠지는

 

바람에 말도 안되는 A/S를 받아봅니다.

 

 

그래도 성의있게 대응해주는

 

시마노의 A/S에 한번더

 

감사의 말씀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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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마노 클릿슈즈 SH-R171 와이드 모델 좋네요~!

취미로 어떻게 하다보니 로드바이크를 접하게 되었는데, 아직 입문 단계라 그냥 그냥 타고 다녔답니다. 조금씩 주행거리도 늘고, 조금씩 속도도 더 내고 싶고, 조금씩 더 언덕을 유연하게 넘어가고 싶은 욕심들이 쌓이다 보니 슬슬 기변에 대한 열망으로 가득하게 되더군요. 가을시즌과 관련해서 기변을 계획하고 있는데, 그 전에 먼저 클릿슈즈와 클릿을 경험해 보고 싶더군요. 그냥 일반 평페달로 달리던거와는 확연하게 다르다고 하는데 어떻게 다른지 궁금해지기도 해서 우선 클릿슈즈를 구매해 보았답니다.

 

 

 

 

클릿슈즈 시마노로 선택

 

클릿슈즈로 검색을 해보면

 

시마노, 시디, 스페셜라이즈드, 피직

 

등등 여러가지 대표 브랜드가 나오더군요.

 

 

우선 클릿슈즈 선택시 중요한

 

부분은 본인의 발모양일 듯 싶어요.

 

전 발볼이 넓어서 와이드 모델을

 

지원하고 있는 시마노로 선택 했어요.

 

 

 

 

 

처음에는 보아 형태를 지원하는

 

시마노 클릿슈즈 SH-RC7 모델을

 

선택했었는데, 아직 입문단계임을 감안해보면

 

조금 아래 단계의 모델이 적당하겠더군요.

 

 

 

 

 

시마노 클릿슈즈, SHR-171 와이드 모델로 결정

 

 

가격대가 10만원 초반대로

 

부담없고, 조금 지난 모델인듯 싶지만,

 

나름 디자인도 괜찮지 않나?

 

 

 

 

 

생각보다 특이한 디자인

 

클릿슈즈 구매하기 전 꼭 발사이즈는

 

측정을 하고, 한번은 신어보는게

 

좋겠더라구요.

 

 

우연히

 

시마노 클릿슈즈 SH-RC7 를

 

시착해보니 41E 사이즈가 딱

 

맞는 듯 싶어서 이 모델은

 

41.5E 사이즈를 선택했답니다.

 

(1시간 정도 라이딩 하면

 

오른쪽 발끝이 저리 저리 합니다.)

 

 

 

 

 

 

 

 

 

일반 신발하고 결착방식이 다르다?

 

보통 결착은 왼쪽에서 우측으로

 

하는게 일반적인데,

 

클릿슈즈는 우측에서 좌측으로

 

하지만 불편하진 않더군요.

 

 

물론, 보아 방식의 클릿슈즈가

 

잠그고, 푸는데는 확실하게

 

편리하기는 하더군요.

 

 

 

 

 

 

 

작은 사이즈 하지만 안쪽이 넓다?

 

사실 개인적으로 운동화는 270mm 사이즈를

 

신는데, 실측을 해보니

 

생각보다 작더라구요.

 

발볼이 넓은데 어떻게 들어가나

 

했더니?

 

이렇게 안쪽에 피혁이 접혀있더라구요.

 

적당히 넓혀서 신을 수 있는 거죠.

 

되더군요.

 

 

 

 

 

 

 

클릿슈즈 사이즈는 당분간은 요녀석으로

 

 

 

 

 

 

 

 

오래된 모델이지만,

 

나름 만족스럽네요^^~!

 

 

 

 

 

 

클릿슈즈 밑창입니다.

 

세부적으로 클릿을 세팅할 수

 

있게끔 되어 있죠..

 

카본으로 되어 있어서

 

클릿페달에 힘을 잘 전달해준다는데...

 

 

총알이 많다면 고가 모델.. 하지만, 입문엔

로드바이크도 마찬가지지겠지만, 총알이 허락된다면 40만원대의 상급 클릿슈즈가 디자인도 그렇고, 성능면에서도 더 좋을 것이라고 개인적으로 생각합니다. 다만, 클릿슈즈 입문하시는 분들이라면 처음에는 너무 비싼 것 하시는 것보다 적당한 가격을 선택해서 본인에게 어떤 사이즈가 적당하고, 특성이 어떤지 확인을 해보시는게 좋겠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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액션캠 시마노 스포츠 카메라 굿~!

액션캠하면 떠오르는 제품은 아마도 고프로(GoPro)가 아닐까 생각이 드네요. 역시 가격만큼이나 신뢰도나 촬영에 대한 완성도가 높다고 평이 나있죠. 다만, 역시 가격대가 상당한 제품이라서 일반적으로 구매하기는 조금 부담스러울 수 있다는 점. 자전거 라이딩 용으로 특화된건 아니라서 약간은 아쉬운 부분이 있죠. 그래서 인지, 시마노(shimano)에서 작년 즈음에 액션캠(action cam)을 출시했답니다. 바로 시마노 스포츠 카메라(shimano sports camera) 인데요. 사업성이 안좋아서인지 출시된지 얼마 되지 않아서 단종이 되었다는 이야기도 들리지만, 아직 네이버쇼핑에서는 구매가 가능하더군요. 잠시 체험을 할 수 있는 기회가 있어서 한번 살펴 보았답니다.

 

 

 

액션캠 시마노 스포츠 카메라

 

 

 

박스에 설명된 기능들..

 

일단 액션캠 시마노 스포츠 카메라는

 

cm-1000 모델

 

무게는 86g 으로

 

고프로 히어로4 75g 보다는

 

쬐끔 더 무겁네요~!

 

 

와이파이(wi-fi), ANT+, 10 방수

 

D-Fly를 지원합니다.

 

(di2 구동계+가민을 장착하신 분들이면

아래 영상처럼 데이터를 모을 수 있겠죠)

 

 

 

회전수, 파워미터, 심박수, 기어비, 속도

영상 화면에 표시 가능

 

 

이 부분이 액션캠

 

고프로와 시마노 스포츠 카메라의

 

차이라 할 수 있겠죠.

 

(자전거 라이딩에 최적화?)

 

 

시마노 스포츠 카메라 구성품

 

 

 

시마노 스포츠 카메라 구성품으로

 

여러개가 있답니다.

 

 

일단 두둑해 보이는 메뉴얼은

 

그냥 언어판이 많은 편이죠.

 

설명을 보려시면 홈페이지를

 

참조하셔도 좋습니다.

 

 

 

 

 

 

 

제공 액세서리


①수중 프로텍터, 마운트 세트 ②마운트 A ③마운트 B ④나사 ⑤리쉬 ⑥벨트 ⑦고무 ⑧양면 테이프) ⑨USB 케이블, 사용자 취급 설명서 및 퀵 매뉴얼

 

 

 

시마노 스포츠 카메라 외관

 

 

 

딱 봐도 액션캠이나 블랙박스처럼

 

생겼죠? 누르는 버튼 두개를

 

제외하고는 아주 심플합니다.

 

 

 

 

위에 보이는 버튼은 모드/와이파이 버튼

 

아래는 전원 또는 녹화버튼입니다.

 

 

 

 

아랫부분은 자전거나 기타 부위에

 

마운트 할 수 있도록 되어 있습니다.

 

 

마운트 관련 악세서리가 꽤

 

많이 있더라구요.

 

 

 

 

 

후측면에는 내부로 연결되는

 

뚜껑이 있습니다.

 

간단하게 잠금/풀림을 할 수 있죠.

 

 

 

 

열어보면 충전/ 데이터 전송을 위한

 

마이크로 단자 및 저장을 위한

 

메모리 단자가 있습니다.

 

 

시마노 스포츠 카메라 앱설치 필수

 

시마노 스포츠 카메라를 사용하기 위해서는 관련 앱을 스마트폰에 설치해야 합니다. 앱은 구글플레이에서 시마노로 검색을 하면 바로 다운로드 및 설치가 가능합니다.

 

 

 

 

시마노 검색 첫 어플리케이션

 

 

 

 

과감하게 설치 버튼을 눌러줍니다.

 

 

 

 

설치 후 앱을 실행하면

 

Wi-fi 연결을 하라고 합니다.

 

 

 

 

우선 시마노 스포츠 카메라 전원을 키고

 

와이파이 전송모드로 바꾸어 줍니다.

 

 

 

 

 

SMN_CAM-7a328f가

 

시마노 스포츠 카메라 와이파이

 

신호입니다.

 

 

 

 

초기 접속때는

 

비밀번호를 입력하라고 합니다.

 

비밀 번호는 제품 설명서에 들어 있습니다.

 

 

 

 

입력을 마치고 앱을 연결해 봅니다.

 

 

 

 

보시면 본체의 펌웨어와

 

앱의 버전이 맞지 않아서

 

본체의 펌웨어 업그레이드를 해야 합니다.

 

시마노 스포츠 카메라 펌웨어 업데이트 방법

 

 

 

실내에서 촬영한 영상입니다.

 

 

시마노 스포츠 카메라 스펙

 

 

 

시마노 스포츠 카메라 잠시 써보니

 

처음에는 그냥 액션캠이겠지 하는 마음으로 테스트를 해보았는데, 생각보다 연결 부분에서 잘 안되더군요. 첫 개봉 후 사용하는 것이라 그런지 몰라도, 와이파이(Wi-fi) 연결에 꽤나 골머리 썩었답니다. 하지만, 연동을 하고 나서 펌웨어를 업데이트를 하고 앱을 연결해 보니 참 신기하게도 카메라로 보는 화면들이 바로 스마트폰에 연결이 되더군요. 화질도 상당히 좋았고, 더욱이 본체와 스마트폰의 거리가 10m 이상에도 약간의 버퍼링을 제외하고도 영상을 담을 수 있더군요. 무엇보다 프리앵글(Free Angle : 카메라의 위치가 바뀌어도 화면을 잡아주는 기능)의 기능이 꽤나 마음에 들더군요. 덕분에 카메라의 마운트 위치도 꽤 자유로울 듯 보입니다.

 

ANT+ 기능으로 여러 데이터를 받을 수 있는 부분에서는 자전거 라이딩에 꽤 최적화 되었다 보이는데요, 현재 거래되고 있는 가격대를 비교해 본다면 여타 스포츠나 여가활동의 촬영에도 좋을 듯 보입니다. 요즈음은 자전거 라이딩과 관련해서 사고가 많다보니 이런 액션캠을 블랙박스로 쓰는 분들도 꽤 되는 듯 싶더군요. 아쉬운 점은 자동삭제 지원이 안되고, 메모리 용량이 32Gb까지 밖에 사용이 안된다고 하니 조금 아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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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마노 스포츠 카메라 펌웨어 업데이트 방법

요즈음 스포츠 카메라를 이용해서 운동이나 활동의 영상을 기록하는 분들이 많죠. 유명한 스포츠 카메라로는 아마 고프로 제품을 꼽을 수 있을 것입니다. 하지만, 역시나 사악한 가격 때문인지 선뜻 구매가 어려운 제품이기도 하죠. 좋은 기회에 시마노에서 야심차게 준비했다가 지금은 접은 사업 중 하나인 스포츠 카메라를 경험해 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있어 테스트를 하던 도중 스마트폰과 시마노 스포츠 카메라를 와이파이(wifi)로 연결시키기 위해서는 기본적으로 설치되어 있는 펌웨어(firmware)를 업데이를 해야 하더군요.

 

 

 

앱과 연동시 시마노 스포츠 카메라

 

펌웨어 업그레이드는 필수

 

 

 

 

시마노 스포츠 카메라 펌웨어 업데이트

 

시마노 스포츠 카메라는 스마트폰과 와이파이로 연결을 해서 실시간으로도 촬영되는 화면을 모니터링 할 수 있고, 간단한 카메라의 제어나 혹은 녹화된 영상을 다시 확인하는 것도 가능합니다. 다만, 초기 구입 후나 시마노 스포츠 카메라 어플을 설치해서 와이파이 연결하는 과정에 위와 같은 문구를 보게 된다면 시마노 홈페이지를 통해 펌웨어를 업데이트 해야 합니다.

 

 

시마노 스포츠 카메라 펌웨어 업데이트 바로가기

 

 

펌웨어 업데이트는 홈페이지에서 PC로 업데이를 위한 펌웨어 압축파일을 다운 받아서, BIN 파일로 압축을 풀고, 시마노 스포츠 카메라에 장착된 mircro-SD 카드에 복사를 해줍니다. 이후 다시 micro-SD 카드를 본체에 넣은 후에 작동을 해주면 됩니다. 아쉽게도 영상과 관련한 부분은 시마노 본체에서 micro 5pin 케이블로 PC와 직접 연결해서 영상을 다운받거나 확인이 가능하지만, 이렇게 연결하게 되면 mircro-SD에 쓰기가 되지 않아서 PC에서 BIN 파일을 옮길 수 없더라구요.

 

 

 

 

그래서 등장한 마이크로SD 카드용

 

USB 젠더 입니다.

 

 

요녀석을 이용해서 펌웨어 업데이트를 위한

 

데이터를 SD 카드에 넣어줍니다.

 

 

 

 

요렇게 젠더에 넣어주고서

 

 

PC에 있는 USB 단자에 넣어주면

 

인식을 하는데 약 30초 정도

 

소요됩니다.

 

 

 

 

SD카드에 들어가 있는 폴더는

 

DCIM 폴더가 다입니다 .

 

다운받은 업데이트용 파일은

 

바로 이 위치에 넣어주면 됩니다.

 

 

 

 

 

 

  

 

좌측의 UPDATE 압축파일을

 

홈페이지에서 다운받아서 풀어줍니다.

 

 

UPDATE_FILE 폴더에

 

압축이 풀려있다면 그 폴더로 들어가 봅니다.

 

 

가장 우측에 있는 UPDAT.bin 파일이

 

실제로 마이크로SD 카드에 들어갈

 

데이터 입니다.

 

 

복사해서 마이크로SD카드에 붙여넣기

 

해줍니다.

 

 

 

 

완료가 되면 마이크로SD 카드에

 

위와 같은 위치에 복사 붙여넣기가 됩니다.

 

 

 

 

USB 젠더에 들어있던

 

마이크로SD카드를 빼어서

 

이번에는 시마노 스포츠 카메라

 

본체에 넣어줍니다.

 

 

 

마이크로SD카드를 넣고 나서 펌웨어 데이터를 카메라에 업데이트 하는 방법

 

차량용 블랙박스와는 조금 다르게 아직 수동적으로 펌웨어를 업데이트해야 하는 번거로움은 있습니다. 하지만, 단순한 방식으로 몇 안되는 작업을 통해 할 수 있으니 아래 홈페이지에 있던 단계를 참조하시면 좋습니다.

 

 

① Micro SD 카드를 CM-1000 시마노 스포츠 카메라에 삽입하십시오. 참고: CM-1000 배터리 양이 적을 경우, 업데이트 전에 배터리를 충전하십시오.
② Micro SD 카드를 삽입한 채로, 촬영 버튼 또는 MODE/Wi-Fi 버튼을 눌러 카메라를 시작하십시오.
③ 카메라가 작동되면 펌웨어가 자동으로 업데이트를 시작합니다.
펌웨어 업데이트 중, 카메라 오른쪽의 LED 램프가 녹색으로 깜빡입니다. 펌웨어 업데이트는 약 15초가 소요됩니다.
업데이트 중(LED가 깜빡이는 중)에는 SD 카드를 빼거나 카메라에 있는 그 어떤 버튼도 조작하지 마십시오.
참고: LED 램프가 30초 후에도 계속 깜빡이는 경우, 불충분한 배터리 충전으로 인하여 업데이트가 적절하게 완료되지 않았을 수도 있습니다.
 이럴 경우, LED 램프가 꺼질 때까지 MODE 버튼과 촬영 버튼을 동시에 누르고 있으십시오.
카메라를 완전 충전해 주십시오. 그 후, 모드 스위치와 REC 버튼을 다시 동시에 눌러주면 카메라가 재설정되고, 업데이트됩니다.
④ 반드시 오른쪽 LED 램프가 꺼지도록 하십시오.
⑤ 펌웨어 업데이트가 끝났습니다. 업데이트가 완료되면 카메라가 꺼집니다.
펌웨어 업데이트가 적절하게 완료되는 경우, "UPDATE.bin" 파일이 자동으로 Micro SD 카드 루트 디렉토리에서 삭제됩니다.
Wi-Fi 설정 패스워드 또한 디폴트 설정으로 돌아갑니다. 초기 패스워드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아래 링크를 참조하십시오.

 

 

실제로 업데이트를 진행해보니 15초가 아니라 6~7초 정도 깜빡이더니 완료가 되네요. 신기하게도 마이크로SD카드에 복사했던, UPDATE.bin 파일은 루트 디렉토리에서 삭제되고요. 이렇게 펌웨어 업데이트를 마치고 다시 부팅이후에 어플과 연동이 되면 이제 앱에서 시마노 스포츠 카메라를 제어할 수 있습니다.

 

 

 

시마노 스포츠 캠 촬영 테스트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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