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티니'에 해당되는 글 6

  1. 2018.03.25 산티니 오션 져지 긴팔 : Santini Ocean Red Jerseys Long Sleeves
  2. 2018.03.22 산티니 비호트 레그워머 M/L : 영상 2도에도 끄떡없다..
  3. 2018.03.20 프로바이크킷 직구 후기 : 산티니 레그워머, 쪽모자, 자전거장갑
  4. 2017.12.06 산티니 쪽모자 : 자전거 모자 2017 투어다운언더 애들레이드
  5. 2017.11.14 산티니 마고 빕숏 구매하다?
  6. 2017.11.12 산티니 반팔 져지 UCI 아이라이드 블랙

산티니 오션 져지 긴팔 : Santini Ocean Red Jerseys Long Sleeves

간절기용 져지를 모니터링 하다가 고민에 빠지더군요. 아소스, 라파의 경우에는 가격대가 너무 비싸고, 그나마 가성비 좋다는데, 산티니와 카스텔리 두가지 인데, 디자인 부분에서는 개인적으로 산티니가 비용 대비 더 좋더라구요. 이번에는 그냥 고민하다가 산티니 긴팔 져지를 선택했답니다. 그냥 블랙톤의 경우에는 밤에 너무 안보일 듯 싶어서 약간 튈 수 있지만, 따스해 보이는 레드계열의 긴팔 져지인 산티니 오션 져지를 구매했어요.

 

 

바이크인에서 본 산티니 긴팔 져지

 

 

 

 

 

오랜 기다림 끝에 손에 넘어온

 

산티니 오션 레드 긴팔 져지입니다.

 

보기에 색감은 화면이랑

 

크게 다르지 않죠?

 

 

 

Santini Ocean Red

 

Breathable and warm thermofleece construction with a second skin fit for outstanding aerodynamic performance. Ideal for autumn and early winter workouts. Maintains constant body temperature thanks to the special combination of Scuba that adhere to the body and Lite Pro thermofleece. Includes reflective tape for night visibility.


Features:

- Fit: Anatomical slim fit cut that is engineered specifically to provide protection against the elements without aerodynamic disadvantages.

- Performaces: Excellent for mid-season, the Ocean long sleeve jersey helps maintain constant body temperature thanks to the special combination of Scuba, that adhere to the body and Lite Pro thermofleece. Reflective tape for night visibility.

- Comfort: Ideal for autumn and early winter workouts, Ocean provides maximum comfort and protects you from the cold, while letting your skin breath. Long zip to adjust ventilation during climbing and descending.

- Durability: Carefully selected fabrics with excellent elastic memory. Designed to survive years of use and hundreds of washes.

 

 

설명이 영문으로 되어 있는데,

 

다 좋다는 내용이죠.

 

에어로다이나믹에 슬림핏이라길래

 

L 사이즈로 주문했더니

 

조금 크더라구요

 

 

 

 

 

 

이제 산티니 포장에서 꺼내어

 

봅니다.

 

소매 부분이 레드 칼라인데,

 

빨강이라기 보다는 다홍에

 

가깝네요. 색감이 조금 아쉬워요.

 

 

 

 

 

 

 

목부분을 잘 감쌀 수 있게

 

되어 있고, 지퍼도 꽤나 고급스럽고

 

사용이 편리하도록 되어 있어요.

 

 

 

 

 

 

 

긴팔 져지인 만큼 소매 부분에

 

시보리를 넣어 줬네요.

 

영상 2도의 날씨에 타보니까

 

소매 덕분에 바람이 안으로 들어가지

 

않더라구요.

 

 

 

 

 

 

 

 

등쪽으로는 통기가 잘되는

 

소재가 있는 듯 싶어요.

 

아주 얇지 않고 3~4월에

 

어울릴 간절기 긴팔 져지랍니다.

 

 

 

 

 

 

지퍼 하단 부위에는 살짝 덮개가 있어요

 

솔직히 이건 왜 있는지 집히는걸 방지하는

 

건가요?

 

 

 

 

 

 

하단에 산티니 로고가 있답니다.

 

이태리 감성?

 

 

 

 

 

 

 

져지 하단 안쪽 부분인데요.

 

보시면 아랫단에 실리콘 처리 되어 있어

 

당겨져서 올라가는 걸

 

막아줍니다.

 

하얀색 부분은 기모로 되어 있어서

 

생각보다 따숩네요.

 

 

 

 

 

 

산티니 오션 레드의 뒷모습이예요.

 

뒷주머니에 달린 산티니 로고

 

 

 

 

 

 

 

주머니는 넉넉하게 되어 있고

 

야간을 위한 야광라인이 있어요.

 

 

 

 

정말 잘만든 산티니 로고

 

SMS

 

요건 볼때마다 아이디어 좋다는

 

생각이 드네요.

 

산티니 오션 레드 긴팔 져지 : 착용해보니

얼마전 영상 2도 정도의 기온에 적당한 바람이 있는 날씨에 착용하고 라이딩을 해봤답니다. 결론 부터 말씀 드리면, 개인차이가 있겠지만, 영상 10도 아래의 온도에서는 약간의 동절기 복장이 적당할 듯 보입니다. 다른 곳 보다는 팔 상부와 어깨 쪽으로 몰아치는 바람이 적지않게 춥습니다. 물론 빡세게 패달링 해서 체온을 올릴 수도 있겠지만, 잠시의 휴식이나 라이딩을 하지 않는 타이밍에는 추위를 느낄 수 있겠다 싶네요. 0~10도 날씨에는 바람막이 + 긴팔져지도 나쁘지 않겠다 싶더군요. 이상으로 산티니 오션 져지 긴팔 리뷰를 마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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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티니 비호트 레그워머 M/L : 영상 2도에도 끄떡없다..

이번 간절기에 사용하려고 구매한 산티니 레그워머 입니다. 프로바이크킷을 통해 직구로 구매했어요. 은근히 레그워머 가격이 저렴하지는 않더군요. 지인은 ALE 제품을 구매하고 저는 산티니 제품을 구매했답니다. 제품의 퀄리티를 놓고 보면 가격대비 가성비는 ALE 제품이, 약간의 디자인 감성은 산티니가 좀 더 낫다고 해야할까요? 개인취향이 서로 다르니 절대적인 평가는 없을 듯 보입니다.

 

 

 

 

SMS 산티니 비닐팩

 

어김없이 파란 봉투에

 

산티니 제품이 담기네요.

 

색감이 참 좋습니다.

 

 

 

 

레그워머 경우에는 사이즈

 

선택이 꽤나 어렵더군요.

 

그냥 빕숏 사이즈로 주문을 할지

 

아니면 인심을 고려해서 주문할지

 

브랜드, 제품 마다 길이나 모양

 

특성이 달라서 말이죠.

 

 

전 개인적으로 인심과 조견표를

 

보고 구매를 했어요.

 

M/L 사이즈가 적당하겠더군요.

 

 

 

 

 

 

 

 

 

산티니 비호트 레그워머 M/L

 

보는 것과 같이 일반 두꺼운

 

레깅스 같은 느낌입니다.

 

사이드로 BeHOT 로고가

 

딱 박혀있어요.

 

 

 

 

 

 

안쪽에는 ACQUA ZERO가

 

 

보시는 것과 같이 안감으로

 

기모가 들어가 있어요.

 

 

 

 

 

 

 

상단에는 미끄럼 방지 실리콘

 

그리고 SMS 산티니 로고가

 

살짝 들어가 있답니다.

 

 

 

 

 

 

참고로 제 키는 177Cm, 체중 72KG

 

다리는 조금 두꺼운 편

 

대충 산티니 비호트 레그워머 M/L 사이즈

 

측정해보니 56Cm 입니다.

 

구매시 참조하셔요.

 

영상2℃에서 산티니 비호트 레그워머 착용해보니..

근래 날씨가 꽤 쌀쌀한 날씨에 착용해보니 다른 복장만 같춰 진다면 영하권에서도 끄떡이 없겠더군요. 그냥 일반 빕숏(동절기용 아님)에 레그워머만 착용하고 타봤는데, 생각보다 물건입니다. 춥지않더군요. 오히려 적당히 온감이 있어서 좋았답니다. 한시간 정도 라이딩 하는데 불편함이 없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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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바이크킷 직구 후기 : 산티니 레그워머, 쪽모자, 토커버

한참 마음먹고 자전거 라이딩에 필요한 의류용품들을 프로바이크킷을 통해서 직구로 구매를 해봤답니다. 여러 해외직구 사이트가 있지만, 나름 프로바이크킷과 바이크인 두 사이트가 마음에 들더군요. 이전에는 바이크인에서 구매했던거랑 다르게, 레그워머, 쪽모자, 자전거 장갑을 선택하고 구매했습니다. 사실 구매를 진행하는데에는 어떤 용품을 구매할 것이냐 하는 것과 금액을 얼마까지 할 것인가를 정하는 것이 어렵지, 결제를 하는건 오히려 국내 쇼핑몰 사이트 보다 간단하게 진행이 됩니다.

 

 

 

직구를 하기 이전에 선택을 해야 하는건, 당연하겠지만, 구매할 품목을 선정하는 것이죠. 의류나 자전거용품 등 필요한 제품을 국내가격이랑 비교해서 선택을 해야 합니다. 원하는 품목이 적절한 가격에 판매를 한다면 회원가입 후에 결제를 진행하면 되겠습니다. 프로바이크킷에서는 종종 특별할인을 하곤 하는데 이런 기간에 이용을 하면 꽤나 좋은 할인가격으로 구매를 할 수 있다는 사실.

 

 

 

 

 

 

 

프로바이크킷 구매 목록

  • SANTINI BEHOT H20 LEG WARMERS - BLACK $35.49
  • ALÉ TERMICO LEG WARMERS - BLACK $27.99
  • SEALSINZ MADELEINE CLASSIC GLOVES - BLACK/RED $25.49
  • RH+ LOGO CYCLING CAP - RED/BLACK $15.49

 

 

 

 

프로바이크킷 직구 : $89 넘으면 무료배송

지인꺼 레그 워머랑 같이 해서 일단 프로바이크킷은 무료배송을 해주니 우선적으로 $89를 넘겼답니다. 총주문액은 약 $104.46으로 한화로 계산을 해보면 약 11만원 대로 계산이 되더군요. 개인적으로 산티니 레그워머는 국내가격보다 꽤나 좋은 가격으로 판매하고 있어서 선택을 하게 되었답니다. 프로바이크킷 뿐 아니라 외국 쇼핑몰 사이트에서는 꽤나 혹하는 할인을 제시하기 때문에 적절한 타이밍을 잘 맞추면 국내에서 구매하는 것보다 꽤 좋은 조건으로 구매가 가능합니다.

 

 

 

 

 

프로바이크킷 무료배송 : 인내가 필요한 배송기간

필요한 물건을 선택하고 주문한 시기가 18년 1월 28일. 물건을 받은 날은 바로 2월 14일. 일자로는 약 17일 정도 걸렸답니다. 배송이 되는 기간 동안 국내에는 설날이 끼어 있어서 설날을 넘길 줄 알았는데, 바로 전날 도착을 하더군요.

 

 

 

 

프로바이크킷 배송정보 부족

가장 아쉬운건 프로바이크킷에서 제공하는 배송정보가 없다는 겁니다. 보냈다 정도는 나오지만, 그외 세부정보를 확인할 수 있는 방법은 없습니다. 동일하게 주문해본 바이크인의 경우 유료배송이라 그런지는 몰라도 꽤나 상세하게 배송과 관련한 정보를 제공하고 있는데, 다소 아쉬운 점입니다. 배송된 제품의 상태는 꽤나 좋았습니다. 커다란 비닐 봉투이지만, 안에 에어캡이 들어간 녀석이고 꽤나 튼튼해 보였습니다. 의류를 주문했기 때문에 파손의 위험은 상대적으로 낮았답니다.

 

 

 

 

 

 

 

프로바이크킷에서 동봉한

 

구매 송장.

 

열어보시면 구매내역에 대한 세부

 

정보를 확인할 수 있어요.

 

 

 

 

 

 

이번에 구매한 아이템들입니다.

 

물론 가격대를 $89에 맞추려고

 

주문한 녀석도 있었답니다.

 

메인은 레그워머랑 장갑

 

나머지는 가격대 끼워 맞추기

 

 

 

 

 

 

프로바이크킷이 조금 헥갈리는건

 

캐나다 달라를 쓰기도 하고

 

미국 달라를 쓰기도 하고?

 

GBP를 쓰기도 하네요?

 

대략 총액으로 계산을 해봐야 겠어요.

 

 

 

 

 

GBP 로는 77.13

 

US$ 로는 104.46

 

한국돈으로 결제된 금액을 보니

 

\114,531

 

환율에 따라 금액이 조금

 

달라지니 결제일에 따른

 

운에 맞겨야 겠죠?

 

프로바이크킷 직구 소감은?

설날이 끼어 있어서 배송에 대한 불안감이 컷던것을 제외 하고는 만족스럽네요. 많은 분들이 직구를 하곤 하는데, 배송부분이 가장 큰 문제가 되는 듯 싶습니다. 다행이 제가 주문한 물건들은 재고가 있었나 봅니다. 어떤 분들은 물건이 없어서 못받을 경우도 있다고 하더군요. 전체적으로 좋은 제품을 좋은 가격에 구매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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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티니 쪽모자 : 자전거 모자 2017 투어다운언더 애들레이드 

로드바이크를 타다보니 이제 슬슬 모양새가 신경이 쓰이더군요. 그동안은 그냥 막 헬맷에다가 그냥 무대뽀로 나가서 타곤 했는데, 슬슬 내리쬐는 햇빛도 여간 거슬리는게 아니고, 흘러내리는 땀도 왜그리 줄줄 흘러내리는지, 더욱이 헬맷을 벗었을 때 엉망이 되어서 눌리는 머리카락도 싫어서 자전거 모자를 하나 구입하기로 했답니다. 여러 브랜드 모자가 있는데, 그냥 배송료 지불하기 싫어서 져지와 빕숏 구매할 때 같이 구매했는데, 가격대비 스타일 마음에 드는 모델로 골랐어요. 산티니 쪽모자 입니다.

 

산티니 TDU 투어다운언더

 

괜스리 구매를 해놓고 포스팅을 하려고 보니 TDU(Tour Down Under) 이라는 단어가 괜스리 맘에 걸리더군요. 그래서 네이버에 검색을 해보니 딱히 마음에 드는 내용의 글은 없어서 다시 구글링을 해봅니다. 대표적인 기사가 있어서 잠시 몇자를 참조해보니 이렇습니다.

 

' 북반구와 남반구의 계절이 뒤섞이는것과 관련해서 북반구의 자전거 경기 시즌은 겨울이 되면 종료가 되고 휴식에 들어가는데 이때 남반구에서 경기가 열리게 되는 대표적인 자전거 대회, 개최지는 호주에서 열린답니다. 특히 TDU 경기는 호주 관광청이 주체로 열리고 1999년 시작으로 벌써 14번째의 경기를 치르고 있답니다. 매년 1월 셋째주 화요일 사우스 오스트렐리아의 애들레이드에서 시자돼 일주일간 지속되는 경기이면 TDU 경기의 우승자는 황토색 저지를 입게 됩니다. '

 

글레넬그(GLENELG) : 애들레이드에서 트램으로 25분 거리에 위치한 홀드패스트 베이에 위치한 글레넬그는 돌고래 수영, 해변 액티비티 등으로 유명한 곳인데, 아마 TDU 출발지로 애들레이드, 글레넬그 두 곳이 많이 이루어 지지 않나 싶네요.

 

 

[원문] 투어 다운 언더(Tour Down Under)

 

 

 

 

 

 

산티니 쪽모자 등장입니다.

 

녹색은 제 로드바이크의

 

컬러와도 일치하길래

 

민트 칼라말고 요색으로 골랐어요.

 

 

 

 

 

 

 

쪽모자 잘못쓰면 웃기다던데.

 

그것보다는 한번 써보고

 

싶은 마음이 ㅋㅋㅋ

 

 

 

 

 

 

 

산토스 투어 다운 언더

 

 

투어다운언더 홈페이지

 

 

진한 남색 부위는 괜스리

 

데님 느낌이 나나?

 

사진으로는 그런데

 

그런 재질이 아니라 면같은 느낌?

 

 

 

 

 

 

 

 

자전거 쪽모자라서 그런가?

 

산티니 라고 해서 크게

 

퀄리티 좋을 줄 알았는데,

 

딱히 그런 감동은 없더군요.

 

 

나름 디자인과 색상의 조화가

 

맘에 듭니다.

 

 

 

 

 

 

 

자전거 쪽목자 챙을 젖혀 주면

 

이렇게 되더라구요^^~!

 

요건 꽤나 이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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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티나 마고 빕숏 구매하다?

기변한 기념으로 빕숏을 하나 사고자 했답니다. 여러가지 자전거 의류 중에 어떤게 제일 좋을까 했는데, 라마, 아소스 브랜드는 가격대가 넘사벽이라서 카스텔리와 산티니 두가지를 고민하던 끝에 산티니에 손을 들었답니다. 벌써 10월이라 빕숏을 입을 때는 아니기는 하지만, 여차 저차 하다보니 구매를 해버려서 일단 산티니 마고 빕숏에 대한 이야기를 조금 해보렵니다.

 

 

 

 

 

 

 

우선 빕숏은 사진을 찍기가

 

꽤나 어렵군요.

 

물론 착샷을 하면 좋겠지만,

 

보기 민망해서리 ㅎㅎ

 

 

산티니 빕숏을 구매 이유는

 

지인 추천이였답니다.

 

 

빕숏의 재질이 쫀쫀하고, 패드의

 

부드러움이 장난이 아니다?

 

하는 개인의 평가들이 있어서

 

카스텔리를 제치고 구매를 하게 되었죠.

 

 

 

[관련글] 산티니 반팔 져지 UCI 아이라이드 블랙

 

 

 

 

 

산티니 마고 빕숏 : 작아도 너무 작다?

 

개인적으로 뚱뚱한 타입은 아니라

 

사이트에 표시된 산티니 사이즈표를

 

참조해서 인터넷을 구매를 했답니다.

 

 

자신있게 M 사이즈 마고 빕숏을

 

입어보니

 

아예 허벅지 부터 들어가질 않네요.

 

정확한건 아니지만

 

산티니 사이즈표보다 한치수

 

크게 사는 것이 나을 듯 보여요.

 

 

 

 

산티니 마고 빕숏 사이즈는

 

XS~ 3XL까지 구매할 수 있네요.

 

 

 

 

 

 

 

기본적으로 에어로다이나믹 디자인이라

 

아마 더 타이트한 핏이 나오나 싶습니다.

 

여름용 5부 빕숏입니다.

 

 

 

 

 

 

 

너무 작아서 L 사이즈로 교환후에

 

착용을 해보니 왜 좋다고 하는지 알겠더군요.

 

 

그동안 입었던 녀석들과는

 

착용감 자체가 다르더군요.

 

물론 이게 라이딩의 기능적인 향상을

 

보여준다는 아니고,

 

그냥 착용감에 대한 평가랍니다. ㅎㅎ

 

쫀쫀하다고 할까요?

 

 

어깨끈의 경우에도 디테일이

 

꽤나 좋고, 신축성이 좋아

 

바지를 잘 잡아 준답니다.

 

 

 

 

 

 

 

산티니 마고 빕숏 : 불편한 허벅지?

 

 

처음 입었을 때 허벅지가 꽤나

 

눌리더군요.

 

 

빕숏 허벅지 부근에 있는 밴드 때문인데

 

너무 쫀쫀해서 어떻게 하나 싶었는데,

 

거짓말 처럼 라이딩 할때는

 

거슬리지 않더라구요

 

(저기에 있는 주머니는 동전주머니?)

 

 

 

 

 

 

 

허벅지 않으로 미끄럼 방지 처리되어 있다?

 

그래도 너무 쫀쫀해...

 

 

 

 

 

 

 

 

 

엉덩이 마감 처리도 굿이죠.

 

실제 착용샷이 더 멋스럽죠.

 

 

 

 

 

 

 

산티니 마고 빕숏 : 최악의 패드 칼라?

 

뭣땜시 패드를 화이트로 했을까?

 

많은 상품평에도 왜 아직도 바꾸지 않을까?

 

여러가지 궁금증

 

그리고 nat 패드의 성능?

 

 

 

 

영어되시는 분들은

 

잠시 참조해 보셔요 nat 패드 설명이랍니다.

 

 

 

충분하지는 않지만 1시간 반 저도

 

자전거 도로를 라이딩 해보니

 

엉덩이가 아프기는 하더군요.

 

 

아직 마고 빕숏의 nat 패드에

 

대한 놀라운 느낌은 받지 못했어요.

 

 

 

 

 

역시나 화이트 칼라는

 

부담스럽네요..

 

깨끗하게 입어야 하는데 말이죠 ㅎㅎ

 

 

 

산티니 마고 빕숏 총평?

 

가격대가 10만원 초반으로 최근 많은 세일을 하고 있어서 가라 빕숏 두가지 중에서 고민을 많이 했는데, 그래도 상급 패드 경험을 해본다 싶어 구매를 했답니다. 생각보다는 nat 패드가 엉덩이 통증(전 개인적으로 골반저 부근이 아파오더라구요)을 아이디얼하게 없애 주진 않더라구요. 하지만 핏감, 어깨끈, 그리고 디테일 부분과 뒷태의 조화는 훌륭하다 할 수 있겠네요. 혹시 라파, 아소스가 부담스러울 땐 산티니 빕숏 후회 하지 않으실 꺼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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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티니 반팔 져지 UCI 아이라이드 블랙

올해 구매했던 산티니 반팔 져지 한번 포스팅 할까 합니다. 많은 분들이 져지를 구매할 때 여러가지를 놓고 고민하곤 하는데요. 저도 딱히 로드바이크 탈때 반팔져지가 필요할까 했답니다. 산티니 반팔 져지 구매하기 이전까지는 저렴한 모델도 입어보고, 중저가 브랜드도 입었답니다. 사실 다른 것 보다는 져지와 빕숏은 마음가짐 이랄까요? 요렇게 입고서 퍼지면 안되기 때문에 더 열심이 탈 수 있는 에너지를 만들어 준다에 한표를 던지고 싶답니다. 나머지는 취향과 뽐뿌 그리고 지름신의 조화에 따라 어떤 녀석을 살것인가 고민하면 되겠죠.

 

UCI : Union Cycliste Internationale

국제 자전거 경기 연합(프랑스어: Union Cycliste Internationale, UCI)은 국제 올림픽 위원회에서 자전거 경기의 국제 연합체로 인정받은 단체로, 전 세계 자전거 대회를 관리한다. 1900년에 설립되었다. 국제 사이클 연맹 등으로 부른다. 세계 자전거 경기 선수권 대회를 주최한다. 대한사이클연맹은 1947년 6월에 가입했다.[위키백과]

 

 

UCI 로드월드챔피언십

로드월드챔피언십은 UCI 주관 하에 열리는 국제경기다. 매년 9월에 개최되며 세계 사이클경기 시즌의 마지막을 장식하는 대회로, 투르 드 프랑스의 종합우승자에게 옐로우 저지가 수여되는 것처럼 로드월드챔피언십 우승자는 레인보우 저지를 입는다. (15년 ~ 17년 우승자 : 피터사간 27세, 최연소 3연승, 최초 3연승 기록자)

 

 

 

 

 

 

 

산티니로 검색을 해보니

 

UCI 반팔져지는

 

총 3가지 모델..

 

 

챔피언 져지라니

 

생각도 못한 버전

 

잘타지 못하믄 안되는 건가?

 

 

하지만 3가지 다

 

너무 멋지지 않나?

 

 

 

 

 

 

 

화이트 칼라가 더 멋질듯

 

싶지만 다소 부담스러울 듯..

 

그래서

 

산티니 UCI 아이라이드 반팔 져지 블랙을

 

골랐다.

 

 

산티니 제품 사이즈 모호?

 

처음에는 조견표 보고 그냥 아무생각없이

 

M 사이즈를 구매했답니다.

 

져지가 원래 몸에 붙어야 하는

 

제품이지만,

 

176CM 70Kg 보통체격인 제게

 

너무 끼는데다가 짧더라구요.

 

그래서 L사이즈로 교환했답니다.

 

 

 

 

 

 

 

 

 

레인보우 져지 ㅎㅎ

 

이걸 입으면 챔피언이란건가?

 

잘 모르겠지만 그냥

 

개인적으로 마음에 드면

 

오케이~!

 

 

 

 

 

 

 

 

 

오~!

 

몰랐는데,

 

요건 UCI 공식인증 제품?

 

 갠적으로 UCI 로고 맘에 들어요.

 

 

 

 

 

 

 

 

허리 밴드 말리지 말라고

 

적당한 처리

 

 

 

 

 

 

 

 

완전 쫀쫀한 팔뚝 밴딩...

 

팔 터지는 줄 ㅎㅎㅎ

 

하지만 라이딩 때는 좋더라구요.

 

 

 

 

 

 

 

 

 

산티니 UCI 아이라이드 반팔 져지는

 

XXS 부터 XXL 까지 있는 사이즈

 

하지만 2016년 모델이라

 

재고가 넉넉하지는 않은가 봅니다.

 

 

 

 

 

 

통기성 좋은 여름제품에 적합하고

 

에어로 다이나믹 디자인이라

 

사이즈가 작은 듯 싶어요.

 

 

 

 

 

 

 

주머니는 넉넉하게

 

3개..

 

 

 

 

 

 

은근 마음에 드는

 

산티니 로고

 

이태리 감성?

 

 

 

 

 

 

산티니 져지의 단점이랄까?

 

목부분의 지퍼를 다 올리면

 

목이 졸리네요.

 

 

요건 적응을 좀 해야 겠어요.

 

조금 풀르고 타야 하나?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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