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트코'에 해당되는 글 28

  1. 2019.03.17 알레르텍 : 코스트코 차렵이불 알러지방지 기능성 차렵이불 겟~!
  2. 2019.03.07 시디즈 T50 라이트 의자 : 코스트코에서 겟~! 조립하기
  3. 2019.02.27 피코크 트러플 초코400g, 녹차200g, 코스트코 트러플엔 안되겠네요
  4. 2019.01.11 코스트코 바지락살 실해요~! 소분해서 냉동보관
  5. 2019.01.08 신라명과 리얼 브라우니 : 코스트코 간식
  6. 2019.01.04 코스트코 삼립 클래식 롤케익 : 왜 속았을까?
  7. 2018.11.17 할로윈 코스트코 캔디 : 재미있어요~!
  8. 2018.11.10 코스트코 동전초콜릿 : 할로윈 파티용

알레르텍 : 코스트코 차렵이불 알러지방지 기능성 차렵이불 겟~!

아이들 방을 하나씩 꾸며 볼까 하고 계획을 하다가 보니, 괜스리 이불이 눈에 밟히네요. 기존에 알레르망을 구매해서 사용을 했었는데, 눈에 익었는지 아니면 때가 낀건지 튀튀해 보이네요. 알레르망으로 하나 바꾸어 줄까 하고 가격을 알아보니 역시 가격이 사악합니다. 이번에는 살짝 눈을 돌려 조금 저렴한 모델은 없는가 살펴보니 알레르텍이 보이네요. 다행스럽게도 핫딜 가격으로 겟 했어요. 구매하고 나서 안 사실이지만, 요 알레르텍 차렵이불은 코스트코에서 꽤 오랜기간 판매되고 있나봐요. 알레르텍이라고 하면 검색 안되는데, 코스트코 차렵이불 하면 검색해서 살펴볼 수 있네요. 알레르텍 알러지방지 기능성 차렵이불 같이 한 번 보실까요?

 

 

 

 

 

 

핫딜 가격의 제품이라

 

색상이 쨍쨍하고 인기상품은

 

아니겠지만,

 

아이들 침구로는 손색이

 

없는 듯 싶어요.

 

 

전체적으로 색상은 블루 그레이

 

랄까요?

 

 

 

 

 

 

 

 

 

 

커버를 열어보니

 

부피가 확 늘어나네요.

 

 

풍성풍성한게 좋아요.

 

 

 

 

 

 

 

알레르텍으로 검색하면

 

정보가 없네요.. ㅎㅎ

 

 

 

 

 

 

 

 

 

음...

 

 

고온 건조는 불가라네요.

 

건조기 써도 되나?

 

 

 

 

 

 

 

 

요 제품 사이즈가 상당히 커요.

 

성인이 써도 다리까지 충분히

 

커버가 되네요.

 

150 X 200 Cm

 

 

 

 

 

 

 

 

 

속은 좀더 그레이 느낌이

 

더 나네요.

 

 

 

 

 

 

 

차렵이불이 가볍고 따숩죠..

 

요 제품도 처음 닿는 느낌은

 

약간 차가운데, 차렵이불을 덮으면

 

금새 따뜻해지네요.

 

 

 

 

 

 

 

 

이번 알레르텍 코스트코 차렵이불은

 

막내 공주님 용.

 

 

핑크 핑크 한 것 보다는

 

약간 이런 느낌이 더 좋을 듯.

 

 

 

 

 

 

 

몰랐는데, 이 알레르텍 제품 사이즈가

 

더 크네요 200 X 230 Cm

 

 

 

 

 

 

 

 

한장으로 담기 어려워서

 

모퉁이를 살짝 접어 봤어요.

 

큼직하네요.

 

 

 

 

 

 

 

 

햇빛에 놓고 찍었더니

 

파랑 파랑한 칼라가

 

이렇게 선명하지는 않은데 말이죠.

 

 

 

 

 

 

뒷명느 역시 깔끔한 그레이 바탕입니다.

 

 

이 알레르텍 코스트코 차렵이불은

 

알러지 방지 기능성 차렵이불이라

 

상당히 좋다고 하네요.

 

 

알레르망을 써봐서 유사 제품이

 

좋다는건 알고 있는데, 가격이 부담스럽다면

 

요 제품으로 대체해 보시길..

 

 

구입하고 지금 사용하고 있는데

 

좋아요.

 

 

단점이라면 약간 처음에 차가운 느낌이

 

난다는 것과 사각사각 하는 이불 소리가

 

난다는것?

 

 

하지만 무척 가볍고 따숩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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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디즈 T50 라이트 의자 : 코스트코에서 겟~! 조립하기

아이들도 이제 책상에서 공부를 시켜야 겠다는 생각에 책상을 구매하고 보니 의자가 필요하더군요. 처음에는 그냥 4~5만원대 메쉬로 된 사무용 책상을 하나 사줄까 했는데, 이게 좋은 물건을 보면 눈이 참 이상해지고 물욕이 생기게 마련인가봅니다. 시디즈 링고를 구매했다가 왠지 너무 아동틱 한거 같아서 취소를 하고 있는데, 마침 코스트코에서 적당한 의자가 보여서 구매를 했답니다. 바로 시디즈 T50 라이트 의자 입니다. 시디즈 T50에서 기능이 다소 빠진거라고 하는데, T50 모델이 워낙 고가라 아이들용으로 사용하기는 좀 그렇고, 요 T50 라이트 모델이 적당해 보입니다.

 

너무 초등학생 저학년에 의자구매하면 여러가지로 사이즈를 업해 주어야 할 듯 싶기도 하고, 중학생 되면 여러가지로 변화가 오니 적당한 시점에서 잘 구매한 것 같아요. 가격은 약 17만원대 입니다.

 

 

 

 

 

 

처음에 구매를 했던 시디즈 링고

 

색이 아주 짱하죠?

 

요것도 맘에 들긴 했는데

 

금새 질릴것 같기도 하고..

 

 

 

 

 

 

 

 

 

이번에 구매한 시디즈 T50 라이트 입니다.

 

코스트코에서 가격이 착하게

 

잘 나온 듯 싶네요.

 

 

 

 

 

 

 

 

 

 

이 칼라가 더 이쁜 것 같은데

 

너무 튀는 것 같기도 하고

 

일단 품절 상태라

 

ㅋㅋ

 

참고로 무게가 상당합니다.

 

여자 1 으론 들기 힘들 듯?

 

박스도 크고 무겁고.

 

 

 

 

 

 

 

 

 

마눌님이 어렵게 차에 실어놓은

 

시디즈 T50 라이트 박스입니다.

 

상당히 큰데다가

 

남자 혼자서 들기도 참 나쁘네요.

 

캐리어 있으면 좋겠어요.

 

 

 

 

 

 

 

 

넓직하니 들기가 참 나쁩니다.

 

왜이리 무거운지 ㅋㅋ

 

 

 

 

 

 

 

박스가 어느 정도 큰지

 

가방 하나 비교해 봤어요.

 

감이 오시죠?

 

 

 

이제 시디즈 T50 라이트 조립해볼까요?

 

 

 

 

 

 

 

 

 

 

 

 

 

 

 

 

 

 

 

시디즈 T50 라이트 의자 박스를

 

개봉해 봅니다.

 

 

 

 

 

 

 

오픈하고 보니 개별 부품들을

 

조립해야 합니다.

 

 

 

 

 

 

 

 

박스에서 나온 시디즈 T50 라이트의

 

파츠 들입니다.

 

 

좌판, 헤드레스트, 다리, 바퀴, 팔걸이

 

나사, 유압봉, 등판 으로 되어 있어요.

 

 

 

 

 

 

 

 

사용자 가이드 박스 안에

 

조립에 대한 설명이 되어 있어요.

 

 

 

 

 

 

 

 

조립설명서를 잘 보고

 

조립해 봅니다.

 

 

 

 

 

 

 

조립설명서에 파츠 설명이

 

제대로 되어 있네요.

 

 

 

 

 

 

 

유압 중심봉을

 

다리에 꽂아 줍니다.

 

 

 

 

 

 

 

 

다음으로는 팔걸이를 의자 좌판에

 

나사를 이용해서 조립을 해요.

 

 

나사가 녹이 슨거 아닌가 싶었는데,

 

닦아도 묻어 나지 않아요.

 

색만 그런거 같아요.

 

 

 

 

 

 

 

 

 

 

박스를 버리지 마시고

 

편의에 따라 의자 조립 부분을

 

올려놓고 하셔요.

 

 

 

 

 

 

 

 

 

 

렌치를 이용해서 나사를 조여 주세요.

 

 

 

 

 

 

 

 

 

박스를 좁은면으로 세우면

 

위와 같이 의자 팔걸이를

 

딱 조립 할 수 있어요.

 

 

 

 

 

 

 

 

등받침, 등판을 조립하는게

 

꽤 어렵더라구요.

 

요게 혼자 하면 중심 잡기가

 

은근 까다롭더라구요.

 

누군가 잡아주고 중심 맞추면

 

더 쉽게 할 수 있어요.

 

 

 

 

 

 

 

 

적당히 나사를 돌려 넣우 준후에

 

렌치를 이용해서 꽉 조여 줍니다.

 

 

한 쪽만 너무 돌리면 잘 못

 

끼워 줄 수 있으니 골고루

 

조여 주는게 좋답니다.

 

 

 

 

 

 

바퀴는 다리에 끼워 넣으면

 

되는데 꽤 힘을 주어야 합니다.

 

 

 

 

 

 

 

 

 

 

 

 

다리를 잡고 바퀴를 꾹 집어 넣어야 해요

 

딱 하고 맞물리는 소리가 납니다.

 

 

 

 

 

 

 

 

마지막으로 좌판 아래에

 

다리와 중심봉을 맞추어 끼우면

 

조립 완성이죠.

 

 

 

 

 

 

 

 

 

전 사진을 찍으려고 이렇게

 

보여드리는데

 

 

실제 할때는 바닥에 다리를

 

놓고 의자 좌판을 중심봉에

 

끼우면 되겠어요.

 

 

 

 

 

 

 

 

중심봉을 사진과 같이

 

좌판에 잘 맞추어 넣어주세요.

 

 

 

 

 

 

 

 

 

마지막으로 헤드레스트 부분입니다.

 

 

 

 

 

 

 

해당 등받이 부분에 맞추어

 

쑥 눌러주면 들어가요.

 

 

 

 

 

 

 

 

 

 

 

시디즈 T50 라이트 의자

 

조립 완성입니다.

 

 

은은한 파스텔 톤이 너무 이쁘죠?

 

전체가 화이트 바탕이라

 

때가 좀 타겠지만..

 

그래도 좋아 보이네요.

 

 

 

 

 

 

 

허리 부분에는 허리 받침을

 

조절할 수 있는 조절부가 있어요.

 

 

잘 조절하면 허리를

 

받치는데 도움이 되요.

 

 

 

 

 

 

 

 

 

의자 좌판 아래에는 조절 레버가

 

두개가 있어요.

 

 

하나는 의자의 전체 높낮이 조절용이고

 

하나는 기울기를 조절 할 수 있어요.

 

 

 

 

 

 

 

무조건 기울어 지는 건 아니고

 

체중에 따라서 움직이는 거라

 

아이들이 앉았다고 뒤로 확 젖혀 지는게

 

아니랍니다.

 

안전하고 적당한게 좋더군요.

 

 

이전에 사용하던 듀얼백 의자는

 

그냥 뒤로 훅 넘어갔는데 그렇지 않더군요.

 

 

시디즈 T50 라이트 초등학생 고학년이면

 

적당히 높이도 조절 가능해서

 

사용해도 좋겠네요.

 

 

 

특히 바퀴구름은 예술이예요.

 

소리없이 스르륵 움직이는데

 

무척 부드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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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코크 트러플 초코400g, 녹차200g, 코스트코 트러플엔 안되겠네요

이전 발렌타이 때 살짝 이마트 들러서 장을 보다가 생각이나서 초콜릿을 하나 구매했어요. 다른 제품들은 과대 포장이 심한지라 그냥 맛으로 먹을 녀석을 고르던 중에 피코트 트러플 초코릿이 눈에 보이더군요. 용량도 넉넉하고 가격도 착한거 같아서 밀크초코/ 녹차 두가지 맛을 구매했어요. 사실 코스트코에서 판매하는 트러플을 기대하고 구매했는데 어떨지 한번 볼까요?

 

 

 

 

 

 

 

피코트에서 만든

 

코스트코 트러플 짝퉁 버전

 

제품입니다.

 

포장에서 구성까지 거의

 

비슷하지만 사실 용량이나 맛은

 

차이가 좀 많이 나네요.

 

 

 

코스트코 초코 트러플은

 

1Kg 중량입니다.

 

 

피코크 제품은 400g 임에도

 

가격대가 비슷합니다.

 

 

 

 

 

 

 

 

트러플 초콜릿의 유래?

 

역사공부를?

 

 

 

 

 

 

 

400g 넉넉하다고 생각했는데,

 

코스트코 트러플이 1Kg으로

 

가성비는 갑이네요.

 

 

 

 

 

 

 

 

초콜릿 영양정보 확인해 볼가요?

 

콜레스테롤, 포화지방, 나트륨,

 

당류 높네요.

 

 

많이 먹기 보다는 적당하게

 

한 두개 먹는게 좋겠죠.

 

 

 

 

 

 

 

 

피코크 트터플에 함유된 원재료명

 

한번 보셔요.

 

알러지 있는 재료가 있는지 살짝 보시고

 

드시는게...

 

 

 

 

 

 

피코크 트러플 초코 맛은

 

이렇게 200g 두 봉지로

 

소분이 되어 있어요.

 

 

코스트코 트러플은 500g 씩 소분

 

 

 

 

 

 

 

 

안에 내용물을 한번 볼까요?

 

 

원래 코스트코 제품은 무지

 

부드러운데...

 

 

느낌이 그렇지는 않아 보입니다?

 

 

 

 

 

 

 

 

 

소프트한 느낌이 아니라

 

딱딱해요.

 

 

 

 

 

 

 

 

이빨로 깨어서 먹어야 하나?

 

입으로 하나 먹기는 조금 큰데..

 

 

 

소프트한 초코릿인줄 알았는데,

 

다소 실망입니다.

 

 

 

 

 

 

 

 

 

이번에는 녹차트러플입니다.

 

중량은 200g에 약 5천원이 넘는

 

녀석이예요.

 

 

틈새 제품을 더 비싸게 파네요.

 

 

 

 

 

 

 

녹차분말 3.6%

 

으....

 

 

 

 

 

 

 

 

역시 초콜릿이라 콜레스테롤, 지방

 

함유량이 높아요.

 

 

 

 

 

 

 

원재료명 꼭 확인해 보셔요.

 

녹차가루는 국산을

 

사용했네요?

 

 

 

 

 

 

 

유효기간도 확인해보고..

 

 

 

 

 

 

 

 

 

 

한봉지에 담아 있어요.

 

 

포장지만 그럴싸하게 따라한듯..

 

 

 

 

 

 

 

 

 

밀크 초콜릿이 딱딱해서

 

약간 그랬는데, 역시나 녹차 트러플도

 

마찬가지네요.

 

 

 

 

 

딱딱한 트러플이라..

 

 

 

 

이것도 이빨로 깨어서

 

먹어야 한답니다. ㅋㅋ

 

 

 

맛은 그냥 보통 맛.

 

 

 

가격대비 트러플 드시고 싶다면

 

코스트코 트러플을

 

구매하시는게..

 

 

인터넷으로도 많이 팔고 있더라구요.

 

 

아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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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트코 바지락살 실해요~! 소분해서 냉동보관

최근에는 자주 갈 일이 줄기도 했고, 대형마트 가면 충동구매가 일이라서 가능하면 잘 안가려고 하는 것도 있어서 코스트코 회원권은 구매를 하지 않았는데, 얼마전에 지인과 함께 동행할 일이 있어서 무얼 구매할까 싶었는데, 요즈음 자주 먹는 오일파스타에 바지락살을 넣으면 더 맛있어서 요거 하나 구매해 봤어요. 워낙 실한 내용물에 중량 대비 가격이 너무 착한 제품입니다.

 

 

 

 

 

 

코스트코 해산물 코너에서

 

판매하는 바지락살 입니다.

 

꽤 튼실하죠?

 

 

 

 

 

 

 

 

중량은 약 780g 정도

 

가격은 16,345원

 

 

이마트에서 판매하는 바지락살

 

보셨다면 요 가격이 상당히

 

저렴하다는 걸 아실 듯..

 

 

 

 

 

 

 

 

 

 

오일 파스타용으로 따로

 

보관해 두었다가 때 되면 꺼내어서

 

넣어 먹으려구요.

 

지퍼팩으로 소분해 봅니다.

 

 

 

 

 

 

 

 

2인분, 3인분 정도의 분량으로

 

나누어 담았어요.

 

 

이렇게 바지락살을 소분해서

 

냉동 보관 해놓으면

 

조리하기 전에 미리 꺼내어 놓고

 

조리하면 좋더라구요.

 

 

 

 

 

 

 

이렇게 담아서 2-3인분

 

파사타용 바지락살로 저장합니다.

 

 

 

 

 

 

 

적당히 나누어서 이렇게

 

보관해두면 조리하는데

 

편리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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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라명과 리얼 브라우니 : 코스트코 간식

겨울방학이다 보니 아이들이 집에 머무는 시간이 늘어서 간식이 꽤 필요하더군요. 그렇다고 과자만 줄 수는 없어서 학원 가는 동안에 잠시 요기가 될 수 있는걸 찾다 보니 빵 같은 제품이 좋겠더라구요. 워낙 유명한 녀석이죠 신라명과에서 나온 리얼 브라우니, 코스트코에서 구매했어요. 잠시 검색을 해보니 인터넷으로도 구매할 수 있더라구요.

 

 

 

 

 

 

 

신라명과 리얼 브라우니 입니다.

 

다크초콜릿의 진한 맛이 매력적입니다.

 

 

 

 

 

 

 

 

총 10개 들이로

 

개당 65g 정도인데,

 

요거 하나가 꽤 실합니다.

 

 

중간 중간 들어가 있는

 

호두가 맛을 살려줘요.

 

 

 

 

 

 

 

매번 그렇지만 원재료명은

 

한번씩 확인해 봐야죠?

 

 

 

 

 

 

 

리얼 브라우니 영양정보입니다.

 

역시나 나트륨, 당류, 지방이

 

많이 들어 있어요.

 

 

하루에 하나 두개 정도가 딱

 

적당량.

 

 

 

 

 

 

 

 

신라명과 리얼 브라우니

 

모습입니다.

 

 

 

 

 

 

 

 

 

 

모양은 네모 난데

 

보시는 것과 같이 다크초콜릿

 

호두, 초콜릿이 잘 조화를 이룹니다.

 

 

 

 

 

 

 

 

포장을 뜯어보면 이렇습니다.

 

겉에 초콜릿이 있는데

 

요게 잘 떨어지네요..

 

 

단점은 부스러기 입니다. ㅎㅎ

 

 

 

 

 

 

 

 

옆면을 보시면 이렇게

 

촉촉한 빵 층이 있어요.

 

 

 

 

 

 

 

초콜릿과 호두의 조화가

 

상당히 좋아요.

 

 

 

 

 

 

 

 

아이들 출출할 때

 

간식으로 딱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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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트코 삼립 클래식 롤케익 : 왜 속았을까?

네이버 모 카페에서 판매했던 삼립 클래식 롤케익, 마카롱에 이어서 시중 제품을 재포장해서 더 비싸게 팔아서 문제가 되었죠. 사실 이 소식을 들었을 때는 대체 그 롤케익이 얼마나 맛있었길래 수제빵 취급을 받았을까 하는 의문이 들더군요. 그래서 코스트코에 방문했을 때 한박스 살짝 집어 왔어요. 이전에 먹고 싶었는데, 저 같은 사람들이 많은지 이 롤케익을 구할 수가 없더라구요.

 

 

 

 

 

 

 

한때 유명했던 삼립 롤케익입니다.

 

생각보다 유효기간이 길지는 않더군요.

 

 

 

 

 

 

 

 

3개 롤 케익으로 구성되어 있고

 

중량은 825g X 3 = 2,805Kcal

 

가격 대비 실한 녀석입니다.

 

 

 

 

 

 

 

 

그냥 먹거리에는 원재료명과 함량

 

한번 읽어 줘야줘~!

 

 

 

 

 

 

 

 

 

보시는 것과 같이 롤케익이

 

3개 들어 있어요.

 

 

 

 

 

 

 

 

 

 

일반 파리바게틑에서 파는

 

롤케익의 반 정도 사이즈?

 

 

 

 

 

 

 

 

성인 남자의 손 정도 되는

 

크기랍니다.

 

아주 작지는 않아요.

 

 

 

 

 

 

 

 

칼로 커팅을 해보니 크림이

 

꽤 많이 들어 있어요.

 

사실 크림 맛 보다는

 

롤케익이 너무 부드럽더군요.

 

 

 

 

 

 

 

공장에서 대량으로 만들었다고

 

하기에는 꽤나 고급 스럽습니다.

 

 

다만 아쉽게도 크림은

 

다소 느끼하네요.

 

 

가격대비 아이들 간식으로도

 

꽤나 좋은 제품입니다.

 

 

사실 모르고 먹었다면

 

저도 수제품이라고 속았을 수도

 

있었겠다 하는 느낌입니다.

 

 

 

아무쪼록 먹는거 가지고

 

장난치는 사람은 없었으면 하는

 

바램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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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로윈 코스트코 캔디 : 재미있어요~!

할로윈 데이는 벌써 지나갔지만, 그래도 이번에 재미있는 녀석이 있어서 잠시 소개해 볼까 해요. 코스트코에 갔다가 아이들 할로윈 파티한다고 해서 그냥 구매를 해본 캔디 입니다. 호기심에 구매한 것도 있지만, 일단 가격이 꽤 저렴하기도 합니다. 좋은 구성에 대용량이라 아이들 할로윈파티에도 적당히 잘 어울리죠. 더욱이 좀비 캐릭터라 조금 더 재미 있지 않을까요?

 

 

 

 

 

 

 

딱 보에도 분위기가

 

할로윈 용 같죠?

 

 

처음에는 무슨 제품일까 했는데,

 

CANDY INSIDE!

 

표기가 되어 있네요.

 

캔디가 좀비 계란 안에

 

들어있다니 ㅎㅎ

 

재미있지 않나요?

 

 

 

 

 

 

 

 

 

잠시 영양성분 한번 볼까요?

 

역시 캔디류라 당류가 갑이네요.

 

너무 많이 먹지는 말아야 할 듯..

 

 

 

 

 

 

 

 

 

 

요 좀비 계란 캔디 정식 명칭은

 

좀비 버디즈

 

 

캔디는 캐나다 산이라고 합니다.

 

 

 

 

 

 

 

 

 

 

 

각각의 계란에 이렇게

 

좀비나 고스트 그림이

 

새겨 있어요.

 

 

그냥 보고만 있어도 좋을 듯

 

 

사실 캔디보다는 요 계란 모양의

 

케이스와 그림이 더 맘에 드네요.

 

 

 

 

 

 

 

 

요녀석은 좀 더 무섭게 생겼죠?

 

 

 

 

 

 

 

 

계란의 반쪽을 쪼개어 보면

 

이렇게 캔디 포장이 나와요.

 

 

 

 

 

 

 

 

음 왠지 상상이 되는

 

맛의 캔디가 아닐까 합니다.

 

 

 

 

 

 

 

양은 많지 않아요.

 

솔직히 이 아이템은 재미로

 

구매하는게 낫겠어요.

 

 

맛은 그냥 그렇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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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트코 동전초콜릿 : 할로윈 파티용

얼마전에 있었던 할로윈데이, 요즈음은 여기저기서 상품을 만들어 내야 하니 할로윈도 어느 정도는 국내에서 파티로 인식이 되고 있는 듯 합니다. 학원에서 할로윈파티를 한다고, 사탕, 초콜릿 같은 간식을 준비해 달라고 하길래 무얼 할까 하다가 구매하게된 동전초콜릿입니다. 기존에 익숙한 동전모양의 초콜릿이지만, 테마가 할로윈 이라서 재미있네요. 코스트코에서 구매한 할로윈 파티용 동전초콜릿 같이 보실까요?

 

 

 

 

 

 

코스트코 제품의 용량은

 

명불허전입니다.

 

가격대 저렴한 동전초콜릿

 

그것도 할로윈 파티 버전으로 ㅎㅎ

 

박스가 참 귀엽죠?

 

 

 

 

 

 

 

뚜겅을 열어보니

 

맛스런 동전초콜릿이 가득 보입니다.

 

원래 황금 빛 동전이 오리지널

 

동전초콜릿 모양이라면

 

 

할로윈 버전의 동전초콜릿엔

 

여러가지 색 조합이 보입니다.

 

 

 

 

 

 

 

 

동전초콜릿에는 할로윈파티에

 

어울리는 캐릭터 그림이

 

들어가 있어요.

 

 

 

 

 

 

 

 

 

 

 

 

요 동전초콜릿 정식 명칭은

 

트릭 오어 트리트 버킷 초코

 

밀크초콜릿 입니다.

 

 

원재료 확인하고

 

구매하시길.. ㅎㅎ

 

 

 

 

 

 

 

 

 

역시 초콜릿이라

 

영양정보에 있어서는

 

여러가지로 나쁜 것들이 보이죠?

 

초콜릿에도 나트륨 함량이 높은데닥

 

당류와 지방 함유, 포화지방 등이

 

높네요.

 

 

그냥 맛만 보는 정도로..

 

너무 많이 먹으면 안되겠어요.

 

 

 

 

 

 

 

 

할로윈파티용 동전초콜릿의

 

포장을 제거해 보니

 

이렇게 귀여운 모양이 나옵니다.

 

 

 

 

 

 

 

 

이거 귀여워서 먹기가

 

미안해지지 않을까요? ㅎㅎ

 

 

 

 

 

 

 

저렴하면서 대용량

 

동전초콜릿이라 맛이 없을 줄

 

알았는데,

 

이거 꽤나 맛이 있어요.

 

하나 먹어서는 기별도 안가네요.

 

아이들 먹일 때는 조심해야 겠네요.

 

너무 맛있어서

 

자꾸 먹는다고 하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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