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용량'에 해당되는 글 7

  1. 2019.02.13 움트리 생와사비 705 : 750g 대용량 맛있어요~!
  2. 2019.01.22 대용량 칫솔 1순이 : 클리오 파인올R 5+5
  3. 2018.12.07 무자극 아기연고, 비판텐/ 안티셉틱 연고 100g 대용량 구대했어요~!
  4. 2018.07.19 아토팜 일라이트 바디워시 5개 + 미세모 브러쉬 + 콩순이 선팩트
  5. 2018.01.21 구피먹이 대용량 : 타비아 구피밀 입자가 작아요
  6. 2017.11.11 대용량 유리물병으로 허브차 마시기
  7. 2017.11.09 허브차 대용량 : 쟈스민, 페퍼민트 구매했어요~!

움트리 생와사비 705 : 750g 대용량 맛있어요~!

어느날 부터인지는 모르지만 괜스리 와사비가 참 맛있다 느껴지더군요. 생선 먹을 때도 잘 어울리지만, 여타 고기를 먹을 때나 혹은 간장을 찍어 먹는 류에도 살짝 와사비가 들어가면 더 음식 맛이 좋아지더라구요. 일반 와사비 말고 특히 생와사비가 맛이 있길래, 튜브형으로 된 제품을 구매해서 먹다가 얼마전에 대용량 제품이 있다는 정보를 입수해서 바로 구매해 봅니다. 바로 움트리 생와사비 705 대용량 750g 짜리 제품이예요.

 

 

 

 

 

움트리 생와사비 705 제품

 

성인 남성 손바닥 보다 큰 사이즈.

 

하나 구매해 놓으면 두고 두고

 

먹을 수 있겠죠?

 

 

 

 

 

 

 

 

움트리 생와사비는

 

생와사비 뿌리를 직접 갈아

 

담았다는...

 

 

 

 

 

 

 

 

 

어느 정도 먹을 용량을

 

소분해서 담아 둔 후에

 

-18℃ 이하에서 냉동보관 합니다.

 

 

 

 

 

 

 

 

 

움트리 생와사비

 

원재료명과 함량을 한번 살펴보죠.

 

 

아쉽게도 생와사비 약 90% 정도가

 

중국산입니다.

 

 

일본산/ 중국산 어느게 더 좋다고

 

말하기 어려운 요즈음 입니다.

 

 

 

 

 

 

 

 

 

 

 

움트리 생와사비 705 유효기간

 

넉넉합니다.

 

 

 

 

 

 

 

 

 

 

생와사비페이스트 65.4%

 

생와사비 90.9%

 

서양와사비 6%

 

 

 

 

 

 

 

 

 

 

흔히 볼 수 있는 생와사비

 

느낌이네요.

 

 

 

 

 

 

 

접시에 움트리 생와사비

 

조금을 덜어 봤어요.

 

 

딱히 식사메뉴로 먹기는

 

그렇지만 그냥 맛을 좀 볼까 해서..

 

 

 

 

 

 

 

 

그냥 구운 김에 한번 넣어서

 

먹어볼까요?

 

 

적당량 덜어서 김에 넣어주고

 

먹어보니 꽤 코기 찡~ 합니다.

 

내음도 좋고, 단맛도 있어요.

 

 

 

 

 

 

 

 

그냥 먹기에 너무 맵다 싶으면

 

적당히 반찬들과 섞어서

 

넣어 드셔도 좋답니다.

 

 

 

 

 

 

 

 

전 약간 매콤한게 좋아서

 

조금 많이 넣어 봣어요.

 

 

약간 코 찡한 느낌이 강해요

 

 

움트리 생와사비 705 대용량

 

가성비 갑입니다.

 

생와사비 좋아하는 분들은

 

꼭 요거 드셔보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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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용량 칫솔 1순이 : 클리오 파인올R 5+5

아이들이 폭풍성장을 하다보니 이제 칫솔도 성인용으로 갈아타야 하더라구요. 오랄비 어린이 칫솔의 경우에도 4단계가 있는데 4단계가 8상 이상으로만 되어 있다 보니, 초5, 초4인 아이들에게는 다소 맞지가 않더라구요. 성인용으로 사이즈가 작은 녀석을 사용하다가 이제는 그냥 성인용으로 같이 사용을 해도 될 듯 싶네요. 그렇다 보니 아주 기능성 칫솔 보다는 가성비 좋은 녀석으로 자주 교체하는 것으로 사용해야 겠어요. 네이버쇼핑 검색을 해보니 가성비 좋은 칫솔이 있네요. 바로 클리오 파인올R 칫솔입니다. 5+5 행사 제품이라서 더욱 경제적으로 사용할 수 있겠어요.

 

 

 

 

 

 

역시 빠른 배송 좋네요.

 

칫솔 교체 주기가 3개월 정도가

 

좋다고 합니다.

 

물론 사용자의 특성에 따라서

 

더 짧을 수도 길어질 수도 있겠죠.

 

 

 

 

 

 

 

 

 

오늘 소개해드릴 칫솔은

 

대용량 칫솔 1순위 입니다.

 

보통 10개 들이면 꽤 많은 건데,

 

이 제품은 20개 용량입니다.

 

 

20개 들이 세트에 단가는 6,700원

 

매우 저렴하죠?

 

물론 배송비가 2,500원이

 

들어가지만 그러고도 가격대가 꽤 좋습니다.

 

 

 

 

 

 

 

 

 

 

 

단순히 가격만 저렴한 건 아니죠.

 

라운드 미세모라 아이들도

 

성인들도 부드러운 양치가 가능할 듯

 

보입니다.

 

 

 

 

 

 

 

 

칫솔모가 무척 큰 제품들도 있는데,

 

이정도면 초등학교 고학년

 

아이들은 무리수 없이 사용이

 

가능할 듯 보입니다.

 

 

 

 

 

 

 

 

 

클리오 파인올R 칫솔의

 

라운드 미세모 설명이 되어 있네요.

 

여튼,

 

치아와 잇몸보호에 좋다네요 ^^~!

 

 

 

 

 

 

 

 

제조일자는 조금 지나긴

 

했네요.

 

3개월 정도 사용하고

 

칫솔모가 휘거나 하면

 

빨리 교체를 해주어서

 

치아 관리 잘 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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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자극 아기연고, 비판텐/ 안티셉틱 연고 100g 대용량 직구했어요~!

큰아이 아토피 피부염으로 고생한지 어느 덧 1년이 넘어가네요. 여름에 서울을 떠나서 한달정도 갔다 오니 그래도 다리 부분은 많이 진정이 되었고, 먹던 한약은 크게 반응 하지 않는 것으로 판단하고 일단 스테로이드랑 항히스타민을 끊어 보기로 했답니다. 항히스타민의 경우 지속적으로 조합을 맞추어야 하는데, 벌써 1년 동안 계속 바꿔왔고, 바꾼 약을 먹어도 간지럽기는 크게 다르지 않다는 점. 스테로이드는 그 자체만으로도 몸에 지속적인 변화를 주는 것 같아서 1순위로 빼야 할 것 중 하나.

 

그래서 어느날 지인이 추천한 비판텐이라는 연고를 듣고 하나 구매를 해봤답니다. 주원료로 덱스판테놀을 사용하는 비판텐은 바이엘사에서 판매하고 있는데 이녀석이 가격이 사악하더군요. 30g 짜리 여행용치약 사이즈인 녀석이 7천~9천원 사이에 판매되고 있답니다. 큰아이의 경우 아토피 피부염이 양쪽 다리와 배, 등, 양팔, 목으로 전체적으로 나타나기 때문에 적당량을 골고루 바른다고 해도 2주 정도면 연고하나를 다 쓰게 되더군요. 그래서 혹시나 직구를 할 수 없을까 했는데 마침 네이버 검색을 통해 구대를 하시는 분이 계시더군요. 그래서 바로 주문을 했답니다.

 

 

 

[관련글] 아토피에 비판텐 30g 연고

 

 

 

 

 

 

 

 

네이버에 호주누나로

 

검색해 보시면 구대 정보를

 

보실 수 있어요.

 

 

 

꽤 착한 가격에 팔고 있어서

 

아이들 피부관리나

 

아토피 있는 분들에게 경제적으로

 

도움을 받을 수 있답니다.

 

 

비판텐 10개 구매시

 

12만원 + 30g 비판텐

 

 

 

 

 

 

 

 

저는 비판텐 5개 + 안티셉틱2개를

 

구매했어요.

 

가격은 8만 7천원

 

거의 하나당 12,000원 꼴이죠?

 

용량은 100g 짜리

 

 

 

구매시에는 개인고유통관번호 필요해요^^~!

 

 

 

 

 

 

 

 

 

 

 

 

모든 제품은 유효기간 확인 중요.

 

 

비판텐은 보시는 바와 같이 2020년 6월 까지

 

이정도면 꽤 오랜 시간 사용이 가능하겠죠.

 

 

 

 

 

 

 

 

 

 

비판텐 안티셉틱은 2020년 7월 까지

 

 

 

 

 

 

 

 

 

 

 

비판텐 하나는 지인에게 나누어 주고

 

나머지는 아이들용으로 남겨뒀어요.

 

 

참고로 저희 아이들은 초등학생입니다.

 

 

 

 

 

 

 

 

 

 

 

음 일단 구대한 비판텐은

 

대용량 100g 사이즈 인데

 

사실 감이 없더라구요.

 

 

그래서 준비했어요.

 

비판텐 100g 과 30g 의 차이~!

 

 

우측으로 부터 치약, 로숀, 비판텐100g,

 

안티셉틱, 비판텐30g 순입니다.

 

 

 

 

 

 

 

 

이렇다 보니 비판텐 30g 짜리는

 

정말 작은 사이즈랍니다.

 

 

대용량 비판텐 100g 짜리

 

비교해 보시면 정말 크답니다.

 

간혹 치약하고 혼돈 하기도 해요.

 

 

구대하니 가격도 적당해서

 

부담이 덜었답니다.

 

 

 

사용해보고 아토피 피부염에

 

어떻게 되는지 후기 올려 볼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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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토팜 일라이트 바디워시 5개 + 미세모 브러쉬 + 콩순이 선팩트

피부질환으로 고생을 하고 있는 큰아이와 은근 민감 피부로 가끔 문제를 일으키는 작은아이를 위해서 이번에 바디워시 세트를 하나 구매했어요. 그 동안 샴푸를 제외하고는 바디워시로 세척을 하지 않고 그냥 물로 목욕을 했거든요. 적당히 자극성 없어서 유아용으로 나온 제품을 구매했답니다. 특히, 대용량 인데다가 콩순이 선팩트와 미세모 브러쉬까지 같이 들어 있어서 득템했네요. 박스 열자 마자 콩순이 선팩트는 막내 공주님이 그냥 턱하니 잡아 채가고 구경도 못했네요~!

 

 

 

 

 

 

아토팜 일라이트 바디워시 5개

 

콩순이 선팩트 1개

 

미세모 브러시 1개

 

여러가지 샘플 들...

 

각각 단가만 계산해도

 

약 9만원 정도 되는 세트인데,

 

상대적으로 저렴하게

 

판매하고 있네요.

 

 

 

 

 

 

아토팜 미세모 브러쉬

 

2개에 53,000원 정도 하는데,

 

단가로는 2만원이 넘는 녀석이죠.

 

 

 

 

 

 

음 손이 떨렸는지

 

사진이 흔들렸네요.

 

 

 

 

 

 

생각보다 밀도가 좋고

 

정말 미세모라서

 

아이들 피부에 좋겠더라구요.

 

 

 

 

 

 

 

아토팜 일라이트 바디워시는

 

완제품이니 특별하게

 

볼건 없는 듯 싶고,

 

 

여행용 팩인지 샘품을

 

하나 포장해서 주네요.

 

 

 

 

 

 

 

 

 

 

 

괜스리 이런건 더 살펴보게

 

되더군요.

 

 

뭐가 들었을까요?

 

 

 

 

 

 

아토팜 수딩 젤 로션

 

엠엘이 크림

 

 

 

 

 

 

아씨 ~! 손 떨렸네요..

 

왜그러지?

 

 

바디워시 샘플들

 

오~! 생각보다 구성이 좋습니다.

 

 

 

 

 

 

오늘의 주인공

 

아토팜 일라이트 바디워서 5개

 

하나는 민트 칼라 더 왔어요.

 

 

판다, 곰, 여우, 펭귄 요렇게

 

4마리 캐릭터가 있어요.

 

펭귄이 하나 더 왔답니다.

 

 

각 캐릭터 색상 별로 향이 다를까

 

싶긴 한데요. 나중에 한번

 

확인해 보려구요.

 

 

 

여기서 일라이트란? (Illite)

 

일라이트는 미세먼지에 포함되어 있는

 

각종 중금속에 대한 흡착효과를

 

가지고 있으며, 물, 토양, 대기의

 

탁월할 정화능력, 다량의 원적외선 방출 및

 

온열효과 등 건강한 피부관리를 위한

 

화장품 원료로 널리 사용되는

 

천연광물

 

 

 

바디워시에 포함된 전성분이

 

안전하고,

 

보습효과도 좋고

 

일라이트 성분의 효과와

 

PH 4.5~6.5의 약산성으로

 

민감/건조한 피부에도

 

자극없이 사용 가능

 

거기에 설페이트계 계면활성제는

 

첨가가 되지 않았다니

 

너무 좋은 제품이네요.

 

 

다소 민감한 아이들이라면

 

유아용이라고 해도 초등생이

 

사용해도 좋겠어요.

 

 

잘쓰고 뽀송하고 깔끔한

 

피부를 만들어야 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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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피먹이 대용량 : 타비아 구피밀 입자가 작아요

처음 먹이를 주기 위해서 이마트에서 구피먹이를 구매했었는데, 제법 키우는 구피 마리수도 늘고 해서 이번에는 대용량으로 한번 구매를 해볼까 해서 네이버를 방문했답니다. 쇼핑리스트를 뒤지던 중 구피밀이란 구피먹이를 찾았어요. 잠시 보여드릴까해서 포스팅을 시작해 봅니다.

 

 

 

 

 

언제나 택배는 즐거워요~!

 

택배다~!

 

 

 

 

 

 

 

 

이번에 구매한 타비라 구피밀입니다.

 

구피전용사료라네요.

 

 

 

 

 

 

 

이쁜 글씨로 편지를 남겨주셨어요.

 

새로운 제품 참구피도

 

조금 싸주셨네요..

 

 

 

 

 

 

 

보시면 이번에 구매한

 

타비아 구피밀이 어느 정도

 

대용량인지 감이 오실듯..

 

왼쪽에 있는 미트 구피밀이

 

이마트에서 구매한 녀석입니다.

 

 

 

 

 

 

 

 

 

작은 통은 중량 50g 100ml

 

큰 통은 130g 260ml

 

두배가 넘죠?

 

 

 

 

 

 

 

원료나 등록 성분을

 

참조해보셔요.

 

 

 

 

 

 

 

 

유효기간은 넉넉한 녀석입니다.

 

 

 

 

 

 

뚜껑을 열어볼께요.

 

생각보다는 고운 입자가 들어있어요.

 

저희집에 키우는 구피들이

 

작은 녀석들이라 딱 좋겠더군요.

 

 

 

 

 

 

이전에 사용하던 스푼과

 

길이에서 차이가 나네요..

 

용기가 크다 보니 스푼도 길어야..

 

 

 

 

 

 

구피 먹이를 스푼에 담아서

 

어항에 가져가 봤어요.

 

 

 

 

 

 

 

 

 

배고픔에 막 달려드는 구피들에게

 

새로운 먹이를 한번

 

줘볼까요?

 

 

 

 

 

 

음..

 

 

입자가 고운건 구피가 먹기 좋은 듯..

 

싶은데.

 

 

 

 

 

 

조금 떠 있다가 가라 앉으면

 

더 좋을 텐데,

 

주자 마자 푸~욱 하고

 

바닥으로 내려 앉네요.

 

 

혹시나 가격대비

 

넉넉한 용량의 구피먹이를 찾는 분이라면

 

타비아 구피밀 적당한 녀석인 듯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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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용량 유리물병으로 허브차 마시기

얼마전에 구매한 페퍼민트, 자스민 허브차를 잘 마시고 있답니다. 헌데 이 허브차가 소량으로 마시면 분위기 있게 마실 수 있기는 하지만, 목적이 많은 물을 먹는데 있다면 조금 아쉽기만 합니다. 그래서 아쉬운 마음을 달래기 위해서 한번 대용량으로 마실 수 있는 유리병을 다이소에서 하나 구매했어요. 이렇게 큰 물병이 있다면, 다시팩을 이용해서 꽤 많은 허브티를 만들어 놓고 시시때때로 마셔줄 수 있거든요. 저렴한 가격에 유용한 생활용품 이랄까요?

 

 

 

 

 

 

 

 

대용량 유리물병

 

허브차를 넉넉하게 마시려다

 

보니 용량이 조금 큰

 

용기가 필요하더군요.

 

 

뜨거운 물을 부어야 하기 때문에

 

플라스틱을 된 건 안될듯 싶어

 

유리물병을 찾아 봤답니다.

 

 

 

 

 

 

 

 

 

 

 

 

1.4 L로 넉넉한 유리물병

 

유리물병이 무겁기도 하고

 

깨지기도 쉬워서 잘 안쓰기도 했는데,

 

이제 날씨도 쌀쌀해지고

 

따쓰한 허브차를 대용량으로

 

타놓고 마시면 딱인 녀석을

 

찾았어요.

 

 

용량도 1.4L라서 한번 허브차를

 

타놓으면 꽤나 넉넉하게

 

마실 수 있어요.

 

 

 

 

 

 

 

다이소 클리어 유리물병

색깔이 있는 것보다

 

허브차의 색감을 감상하는 것도

 

꽤나 기분 좋은 일이죠?

 

다이소 클리어 유리물병은 투명이라서

 

보기도 좋답니다.

 

 

단 .. 가열 조리용은 아니니

 

주의 하셔요.

 

 

 

 

 

 

 

 

다소 아쉬운 뚜껑

 

뚜껑은 약간 플라스틱이 더

 

많은 섞인 듯한 느낌이예요.

 

조금 더 열기에 안전한 소재 같았으면

 

하는 바램?

 

 

** 어떤 소재인지는 모르겠음 **

 

확인해 보니 PP 폴리프로필렌

 

가볍고 열에 강한 플라스틱

 

 

 

 

 

 

 

 

 

유리물병과 결합하면 되는데,

 

다소 갑갑하게 물이 나오는게

 

단점?

 

 

 

 

 

 

 

 

사용하기 전 소독하기?

 

뜨겁게 끓인 물을 유리물병에

 

가득 부어서 소독도 하고

 

한번 세척도 해줍니다.

 

 

 

 

 

 

 

이전에 구매했던 자스민차를

 

다시팩에 넣어서

 

유리물병에 넣고서 끓는 물을

 

부어 주었어요..

 

 

 

3~4분 정도 담가 두었다가

 

다시팩을 건지면 향기좋고

 

맛있는 허브차 완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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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브차 대용량 : 쟈스민, 페퍼민트 구매했어요~!

보통 하루의 일과를 커피로 시작하다보니, 점차적으로 물을 마시는 기회가 적어지더라구요. 운동을 할때만 잠깐 수분 보충을 하지만, 꾸준하게 먹어주는 것이 좋을 듯 싶네요. 그러한 이유로 금연에도 도움이 되고 맛도 좋은 차를 알아보게 되었는데, 개인적으로 강한 향이나 맛을 좋아하기에 대용량으로 허브차를 주문해 보았답니다. 이번에 구매한 녀석은 바로 페퍼민트와 자스민 두종류

 

 

 

 

 

 

 

 

 

 

이전에 지인의 선물로 맛을

 

보았던 곳에서 보았던

 

대용량 허브차

 

종류가 상당히 많았는데,

 

전 강력한 녀석들을 좋아하는지라

 

개인적으로 페퍼민트, 자스민

 

선택했어요.

 

 

 

 

 

 

 

 

 

 

페퍼민트 허브차

 

중량은 70g 인데,

 

이정도면 꽤 오랜시간 먹을 수 있겠죠?

 

페퍼민트 원산지는

 

독일, 이집트, 폴란드, 불가리아

 

오스트리아, 세르비아

 

 

다국적이네요..

 

유효기간도 넉넉해서

 

좋네요~!

 

물론 어떻게 차를 타먹느냐에

 

달려있겠지만...

 

 

 

 

 

 

 

 

 

쟈스민차

 

중량이 160g 으로 페퍼민트와

 

비교할 수 없을 정도의 양일 듯 보이지만

 

실제 양은 비슷합니다.

 

아마도 건조양에 따라 중량에

 

차이가 생기는 듯 한 느낌?

 

쟈스민 원산지는 중국

 

유효기간은 넉넉하네요~!

 

 

 

 

 

 

 

 

허브차를 구매하면

 

위와 같은 망을 같이 주는데,

 

요거 좋더라구요.

 

 

 

 

 

 

 

이렇게 아래 부분이 망으로 되어 있어서

 

차를 우려서 먹기에 딱..

 

 

단점은 사이즈 맞는 컵이 있어야...

 

 

 

 

 

 

 

요건 페퍼민트 허브차 랍니다.

 

봉지를 열자마자 화한

 

박하향이 그득입니다.

 

 

 

 

 

 

 

 

 

쟈스민은 사랑스러움

 

향이 좋고 머리를 말게 해준다네요?

 

 

페퍼민트는 살균력이 좋아

 

구치방지, 치약재료..

 

 

 

 

 

 

 

 

우연치 않게 스벅님께서

 

득장..

 

요건 작은 사이즈 컵인데

 

차망을 데어보니 사이즈가

 

딱 맞네요.ㅎㅎ

 

 

커피 대신 차 마시는 용도로?

 

 

 

 

 

 

 

 

 

약간 작지만 그래도

 

차를 마시기엔 딱 적당..

 

 

 

 

 

 

 

 

 

200ml 정도의 용량 컵이라

 

페퍼민트 허브차 티스푼으로

 

2개를 넣어 봤어요.

 

 

 

 

 

 

 

물용량은 적당히 부어주고

 

2~3분 정도 우려내고

 

차망은 걷어서 씻어주고

 

맛있게 차를 마시면 되겠죠?

 

 

 

 

 

 

생각보다 깔끔하고

 

시원해서 페퍼민트 허브차는

 

여름에 더 잘어울리겠어요.

 

 

 

 

 

 

일상에 커피에 질리신 분이라면

 

허브차로 개운하게 기분도 전환하고

 

건강도 챙겨보셔요.

 

 

금연하는 분들에게도 좋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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