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에서'에 해당되는 글 753

  1. 2019.04.12 일본여행선물 : 병아리빵, 히요코 만쥬, 많이 달아요~!
  2. 2019.04.10 스텐레스 차망 기본형 깔끔해요~!
  3. 2019.04.09 어린이용 순한샴푸 & 바디워시 : 오가니스트 퓨어마일드
  4. 2019.04.08 LED 다운라이트 8W 교체했어요~!
  5. 2019.04.07 응급실 국물떡볶이 부상맛 : 응떡 맛있어요.
  6. 2019.04.06 삼송빵집 : 통옥수수빵, 소보로팥빵, 라이스번 3총사
  7. 2019.04.05 백종원 떡볶이레시피 음 먼가 부족해~!
  8. 2019.04.04 갤럭시S7에지 케이스 저렴 : S6에지케이스 찾기어렵네

 

 

 

지인이 일본여행을 다녀와서

 

건네준 선물이다.

 

 

음...

 

알고 봤더니 이게

 

병아리빵이라고 꽤

 

유명한가 보다..

 

포장에 보면 아동틱한 느낌인데.

 

 

히요코 만쥬라고 칭하나?

 

 

 

 

 

 

 

일본어는 모르니 패수..

 

 

유효기간이 적혀있다.

 

7개에 중량은 245g

 

 

박스는 크지 않지만 묵직

 

선물용으로는 딱 좋음

 

 

 

 

 

 

뜯으려고 보니 여기저기

 

스티커가...

 

 

다행이 오픈 이라 써있는 곳은

 

접착이 없어서 쉽게 떨어짐

 

 

 

 

 

 

 

박스를 개봉해보니

 

사진 처럼 아기자기 포장해 놓음

 

ㅋㅋ

 

일본 제품들이 이런 면은

 

참 놀랍다니깐..

 

 

 

 

 

 

 

 

 

 

한 번더 비닐 포장 해놓음

 

유효기간이 쫌 있는 이유가

 

있네...

 

 

 

 

 

 

 

 

히요코 만쥬 쌓은 개별 포장지도

 

그냥 일반 종이는 아님

 

꽤 고급진 느낌

 

 

 

 

 

 

 

 

잉?

 

이게 병아리임?

 

새 같은 느낌은 있는데

 

병아리는 좀 어거지

 

그래도 귀엽긴 하다...

 

 

 

 

 

 

 

촉감은 만쥬 같은 느낌의

 

부드러움

 

먹기는 조금 아깝다는 생각이

 

들지만 맛을 보기로 결정 ㅋㅋ

 

 

 

 

 

 

 

 

잔인하지만 머리를 똑 떼어서

 

안을 보니 부드러운 속이

 

들어가 있음

 

 

 

맛을 보니 속은 상투과자

 

같은 맛?

 

헌데 엄청 단맛이예요.

 

제 스타일은 아니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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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에 구매한 대용량 차를 마시는 중에 차망을 사용하고 있었답니다. 원래 차를 구매하면 서비스로 제공되는 차망인데 플라스틱으로 되어 있는 제품이라 내심 마음에 걸리더군요. 이게 또 어느정도 사용을 하니 플라스틱 프레임과 망 사이에 이물질이 끼는지 점차 변색도 되는것 같아서 혹시나 다른 재질의 차망이 있나 하는 마음으로 검색을 해봤어요. 차망으로 검색을 하니 여러가지 제품들이 나오네요.

 

차망이 포트에서 우린 차를 따를 때 차잎이 떨어지지 않게끔 하는 용도가 많네요. 전 그냥 차망에 차를 놓고, 뜨거운 물을 부어서 우려 먹을 수 있는 차망이 필요한 건데 말이죠. 가격도 천차만별로 비싼 것도 있고 그래요. 여러 페이지를 검색해보니 기존에 사용하고 있던 모양인데 재질은 스텐레스로 된 제품이 있더라구요. 모양은 기본형이 가장 나을 듯 싶어서 골랐어요.

 

 

 

 

 

 

기존에 사용하던 녀석이예요.

 

요건 씻지 않아서 때가

 

탄건 아니고 차를 우린 물이

 

물들어서 그래요.

 

약간의 이물질도 끼고 그러네요.

 

 

 

 

 

 

밑어서 보니 더 싶해보이죠?

 

모르면 그냥 쓰겠는데

 

알고나니 더 쓰기에는 좀 찝찝?

 

 

 

 

 

 

 

그래서 구매한 녹차망 입니다.

 

 

스텐레스로 된 차망이죠

 

 

 

 

 

 

 

 

기본형이라서 심플해요.

 

사이즈도 적당한 듯 싶네요.

 

 

 

 

 

 

 

 

생각보다 망이 촘촘해서

 

차잎을 잘 걸러주겠어요.

 

 

 

 

 

 

 

사용하고 있는 머그컵에도

 

잘 맞아요.

 

 

 

 

 

 

 

깊이도 적당해서

 

넉넉하게 이용을 할 수 있어요.

 

 

 

 

 

 

 

 

이렇게 차잎을 차망에 담고서

 

 

 

 

 

 

물을 그득하게 채워주면

 

향긋한 차가 완성이 됩니다.

 

 

스텐레스 차망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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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생 때 까지는 다소 순한 제품을 쓰는게 좋을 듯 싶더군요. 나름 천연제품들을 구매해서 사용해 보는데, 그닥 좋은지 체감은 없었어요. 다만 큰 아이 아토피 피부염이 더 나빠지지 않기를 바라면서 샴푸랑 바디워시 일체형 제품 중에 순한녀석을 찾아보니 오가니스트 퓨처마일드란 제품이 있더라구요. 적당한 가격대에 용량도 넉넉해서 다소 순한 제품들은 거품이 많이 나지 않아서 많이 쓰게 되는데, 그냥 편하게 사용할 수 있어 좋겠더군요. 나중에 안거지만 이 제품이 코스트코에서도 판매를 했나 보더군요. 때론 가격대 할인해서 잘 나오니깐 타이밍 맞을 때 조금 넉넉히 구매해 두면 좋을 듯 싶기도 하네요.

 

 

 

 

 

 

택배박스는 그냥 즐거움입니다.

 

금액 결재는 그에 따른 고통이겠죠~!

 

그래도 받을땐 즐거운 마음으로..ㅋㅋ

 

 

 

 

 

 

두개 세트로 구매했어요.

 

성인용은 아니니깐

 

여러가지로 순하겠죠?

 

 

 

 

 

 

 

용량은 730ml로 넉넉한 편이예요.

 

너무 많이 짜서 쓰기 보다는

 

적당량을 잘 쓰는게 더 좋겠죠.

 

 

파랑은 파우더향/ 핑크는 복숭아향

 

 

 

 

 

 

 

 

 

오가니스트 퓨어마일드

 

샴퓨& 바디워시 일체형

 

제품이예요.

 

 

좋지 않은 첨가물 없고,

 

피부 자극 적고,

 

향도 알러지에 나쁘지 않다고

 

하네요.

 

 

다 믿을건 아니지만...

 

 

 

 

 

 

그래도 들어간 성분 한번 확인해 봐야죠.

 

알러지 예민한 성인분들도 사용하면

 

좋을 듯 싶어요.

 

 

 

제형은 맑은 색이고 묽어요.

 

머리감을라 치면 꽤 많이

 

펌핑해야 되요.

 

 

거품은 다른 천연샴푸 보다는

 

조금 더 잘 나는 편이예요.

 

향도 은은하니 좋아서

 

적당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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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실에 있는 손바닥만한 매립LED 등 말고, 조금 작은 사이즈인 3인치 다운라이트 하나가 수명을 다해서 교체를 해보기로 합니다. 기존의 매립등과 교체방법은 다르지 않아요. 천정에 연결된 다운라이트를 빼고 연결된 전선을 해체하고 나서 새로 구매한 제품으로 갈아끼우면 됩니다. 다만, 구매할 때 이전에 사용하던 모델을 잘 확인하고 동일한 모델로 주문을 해야 합니다. 이번에도 가성비 좋은 다운라이트를 구매했어요. 이전에 사용했던 모델과 비교했을 때 1와트 높은 밝은 모델이더라구요.

 

 

 

 

 

 

LED 다운라이트 교체하기 전에

 

사용하던 모델의 세부 내용을

 

확인한 후에 주문을 하는 게 좋겠죠?

 

 

 

다른건 몰라도 일단 사이즈하고

 

밝기는 제대로 맞추어야 합니다.

 

 

 

 

 

 

주의사항 한 번 읽어주고..

 

 

 

 

 

 

전압등을 확인해 주고

 

기존의 LED 다운라이트는

 

떼어주고 새 제품으로 교체를

 

해주면 됩니다.

 

 

 

 

 

 

 

수명이 2만 시간이라는데,

 

그 정도 사용하지 못한 듯 싶은데

 

망가졌다니..ㅋㅋ

 

여튼 새제품으로 교체를 합니다.

 

 

 

 

 

 

설치를 완료했어요.

 

약간 모델의 모양이 달르긴해도

 

잘 모르고 보면 티 안납니다.

 

 

 

 

 

 

불을 한번 켜볼까요?

 

사진상 더 번져서 나오는데,

 

약간 밝은 정도예요.

 

큰 차이는 없네요.

 

 

혹시나 LED 다운라이트 나가서

 

불이 안들어 온다면

 

인터넷으로 쉽게 구매해서

 

교체할 수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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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는건 빨리 소문이 나는가 싶네요. 엽떡에 이어서 여러개의 떡볶이 브랜드가 나왔는데, 최근에 응떡이라고 불리는 떡볶이를 먹어봤는데 실제로도 맛있더라구요. 바로 응급실 국물떡볶이 랍니다. 막내가 매운맛을 못먹기 때문에 저희가 주문한건 가장 낮은 매운 단계인 부상맛을 주문했어요. 토핑하고 사이드 메뉴를 섞어서 세트 메뉴로 주문하면 적당한 가격에 푸짐하게 한끼 해결이 가능하더군요.

 

 

 

 

 

4가지 매운맛

 

부상맛, 중상맛, 혼수상태맛, 사망맛

 

토핑 9가지

 

치즈, 오뎅, 떡, 계란, 메추리알, 수제비, 고구마떡,

 

만두, 당면사리 등 9가지 토핑 추가

 

 

 

 

 

 

 

9가지 사이드 메뉴

 

순대, 오뎅탕, 유부주머니, 계란찜,

 

119주먹밥, 119날치알주먹밥, 땡초주먹밥,

 

갈비만두, 메밀김치전병 등

 

 

사진의 메뉴는 아마도

 

119날치알주먹밥

 

 

 

 

 

 

 

응급실 국물떡볶이 랍니다

 

송파 문정에 있는 국물떡볶이랑은

 

또다른 맛입니다.

 

 

기본으로 치즈 토핑을 선택했어요.

 

 

 

 

 

 

 

치즈가 듬뿍 들어 있어서

 

매운거 잘 못먹는 막내도

 

치즈랑 먹는 재미에 떡볶이

 

도전을 해보네요.

 

 

개인적으로 떡볶이 떡보다는

 

국물 조합을 좋아해서

 

전 국물 맛을 좋아하는데,

 

부상맛은 다소 밋밋하고

 

그 윗 단계인 중상맛이 가장

 

맛이 있을 듯 싶네요.

 

 

너무 매운 혼수상태, 사망맛은

 

피하고 싶네요.

 

 

 

 

 

 

119날치알주먹밥을 솔솔

 

쥐어서 떡볶이 국물하고 같이 먹으면

 

맛있어요.

 

 

떡볶이가 땡긴다 싶은데 너무 매운

 

엽떡은 피하고 싶고, 응급실 국물떡볶이도

 

괜찮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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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실에 가는 길에 삼송빵집이 있어서 마눌님이 3총사를 업어 왔네요. 전 몰랐는데, 대구에서 꽤 유명한 빵집 인가 봐요? 저도 워낙 빵 류는 좋아하는 편이라서 살짝 맛이 궁금해 지더군요. 아마도 삼송빵집에서는 통옥수수빵이 가장 인기가 있는가 봐요. 어떤 빵인지 궁금해지네요. 같이 맛을 볼까요???

 

 

 

 

 

 

삼송빵집 3총사 입니다.

 

통옥수수빵/ 소보로 팥빵/

 

라이스번

 

 

 

 

 

 

마약옥수수빵이라는

 

통옥수수빵 입니다.

 

 

 

 

 

 

음..

 

이건 톡특한 형태의 빵이네요?

 

도넛도 아니고

 

고로케도 아닌..

 

 

 

 

 

 

통옥수수빵을 살짝 뜯어보니

 

옥수수가 가득 눈에 들어오네요.

 

 

맛을 보니 달달하고

 

촉촉 부드러워서

 

맛있어요.

 

왜 인기가 있는지 알겠어요.

 

 

 

 

 

 

 

다음은 소보로팥빵

 

요건 다른 집에도 있는 버전이죠..

 

 

 

 

 

 

보통 소보로 빵은 약간은

 

건조하고 딱딱한 타입인데..

 

 

이 삼송빵집은 부드러워요.

 

톡특하네요

 

 

 

 

 

소보루팥빵을 잘라보니

 

소보루 안에 팥이 그득

 

생각보다 팥이 맛있어요.

 

소보루도 부드럽고...

 

 

아쉬운건 부스러기가

 

정말 많이 떨어진다는 것..

 

 

 

 

 

 

마지막으로 라이스번 쌀빵입니다.

 

 

커피번 하고 같아요.

 

 

 

 

 

 

 

모양이 깔끔하고 이쁘네요.

 

냄새도 번 내음이 가득해요.

 

 

 

 

 

 

 

쫄깃 촉촉한 커피번

 

맛있어요.

 

 

삼송빵집 3총사 중에서

 

가장 맛있는건

 

통옥수수빵> 소보로팥빵 > 라이스번

 

순이네요.

 

 

가격도 그리 높지 않고

 

내용도 알차서 다음에도

 

맛있게 먹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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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 한가한 오후에 출출할때 먹으면 좋은 메뉴로는 떡볶이를 빼놓을 수 없겠죠. 워낙 레시피가 다양하고 비법도 많은데 사실상 집에서 편하게 먹을 수 있는 방법에는 한계가 있는 듯 싶네요. 오늘은 간단하게 먹을까 해서 미리 떡집에서 떡볶이 떡을 준비해 두고 오후에 슬슬 발동을 걸어 봅니다. 어떤 레시피로 할까 하다가 떡볶이 레시피를 쳐보니 백종원 레시피가 가장 많이 나오더라구요. 다 따라할 필요는 없을 듯 싶고, 양념 기본 틀만 살짝 카피를 해보려고 합니다. 맛있고 없고는 내맘대로죠 ㅍㅍ

 

 

 

 

 

 

 

떡볶이에 들어가 재료들입니다.

 

어묵, 떡볶이 떡, 그리고 파

 

다른 건 취향대로..

 

만두/ 라면사리 등

 

 

 

 

 

 

백종원님 레시피를 보고

 

내맘대로 떡볶이 양념을 만들어봅니다.

 

고추장/ 고추가루/ 물엿/

 

설탕/ 마늘/ 간장

 

 

 

 

 

 

 

더 맛있으라고 육수를

 

만들어 봤어요.

 

다시팩하고 무를 넣어서 만든

 

육수를 끓여서 재료를 넣어줍니다.

 

 

 

 

조금 짤 것 같아서

 

양념을 2/3만 넣었는데

 

싱겁네요..

 

 

 

 

 

 

생각지도 않게 국물 떡볶이가

 

만들어져 버렸어요.

 

전 개인적으로 바짝 쫄은 떡볶이가

 

더 좋던데...

 

그때 그때 달르긴 하지만,

 

 

자극적이지 않게 만들어져서

 

싱겁지만 국물하고 듬뿍 먹을 수

 

있었어요.

 

 

 

 

 

마지막은 참깨 솔솔

 

참기름을 살짝 넣었는데

 

안넣는게 더 낳겠어요.

 

 

맛이 이상해 지네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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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즈음은 핸드폰이 너무 잘나오는것도 있겠지만, 기본적으로 가격이 꽤 비싼탓에 최신형 기종은 피하게 되더군요. 그런탓에 저는 아직도 갤럭시S6에지를 고집하고 있답니다. 얼마전에 마눌님것도 그렇고 제것도 핸드폰 케이스가 깨지는 바람에 하나 구입을 해야겠더라고요. 검색을 해보니 캐릭터가 새겨진 제품들이 가격대를 너무 높이고 있어요. 그중에서 가장 저렴한 바닐라 핸드폰 케이스를 골라봅니다. 특히나 갤럭시S6에지는 모델이 상당히 오래된 것이라 그런지 케이스도 이제 슬슬 모습을 감추고 있네요. 결국 이전에 사용하던 모델에서 색상만 바꾸어서 구매를 했어요.

 

 

 

 

 

 

 

 

물론 핸드폰 범퍼 케이스에

 

카드 수납이 가능한 모델입니다.

 

워낙 기본형이고 편리해요.

 

 

 

 

 

 

 

요녀석은 갤럭시S7에지 모델용

 

 

 

 

 

 

요녀석은 갤럭시S6에지 모델용

 

입니다.

 

 

 

 

 

요녀석은 갤럭시S7에지 케이스

 

같이 보실까요?

 

 

투박한 범퍼케이스는

 

아니고 기본에 충실한 모델이예요.

 

안쪽은 충격흡수를 위한

 

고무재질이 있어요.

 

 

 

 

 

 

 

 

 

바깥은 약간 곡면이 있는

 

케이스 인데 가격대 대비

 

훨씬 고급스러워요 ㅋㅋ

 

 

 

 

 

 

스마트폰 단자 부분도

 

잘 맞아요.

 

 

 

 

 

 

버튼의 누름 정도나 위치도

 

잘 매칭이 되네요.

 

 

가격이 너무 저렴한데 편하게

 

사용하기 딱이랍니다.

 

 

 

 

 

 

왼쪽 버튼도 딱 맞아요

 

에지 제품은 케이스와 필름이

 

잘 맞지 않을 수도 있는데,

 

그렇지는 않아요.

 

 

 

 

 

 

카드 수납은 타 모델이랑 동일하게

 

측면으로 할 수 있어요.

 

 

 

 

 

꺼내는게 너무 빡빡하지 않고

 

그렇다고 쉽게 빠지지 않게

 

되어 있네요.

 

 

저렴한 가격치고는

 

가성비가 너무 좋은 케이스 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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