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즈음은 핸드폰이 너무 잘나오는것도 있겠지만, 기본적으로 가격이 꽤 비싼탓에 최신형 기종은 피하게 되더군요. 그런탓에 저는 아직도 갤럭시S6에지를 고집하고 있답니다. 얼마전에 마눌님것도 그렇고 제것도 핸드폰 케이스가 깨지는 바람에 하나 구입을 해야겠더라고요. 검색을 해보니 캐릭터가 새겨진 제품들이 가격대를 너무 높이고 있어요. 그중에서 가장 저렴한 바닐라 핸드폰 케이스를 골라봅니다. 특히나 갤럭시S6에지는 모델이 상당히 오래된 것이라 그런지 케이스도 이제 슬슬 모습을 감추고 있네요. 결국 이전에 사용하던 모델에서 색상만 바꾸어서 구매를 했어요.

 

 

 

 

 

 

 

 

물론 핸드폰 범퍼 케이스에

 

카드 수납이 가능한 모델입니다.

 

워낙 기본형이고 편리해요.

 

 

 

 

 

 

 

요녀석은 갤럭시S7에지 모델용

 

 

 

 

 

 

요녀석은 갤럭시S6에지 모델용

 

입니다.

 

 

 

 

 

요녀석은 갤럭시S7에지 케이스

 

같이 보실까요?

 

 

투박한 범퍼케이스는

 

아니고 기본에 충실한 모델이예요.

 

안쪽은 충격흡수를 위한

 

고무재질이 있어요.

 

 

 

 

 

 

 

 

 

바깥은 약간 곡면이 있는

 

케이스 인데 가격대 대비

 

훨씬 고급스러워요 ㅋㅋ

 

 

 

 

 

 

스마트폰 단자 부분도

 

잘 맞아요.

 

 

 

 

 

 

버튼의 누름 정도나 위치도

 

잘 매칭이 되네요.

 

 

가격이 너무 저렴한데 편하게

 

사용하기 딱이랍니다.

 

 

 

 

 

 

왼쪽 버튼도 딱 맞아요

 

에지 제품은 케이스와 필름이

 

잘 맞지 않을 수도 있는데,

 

그렇지는 않아요.

 

 

 

 

 

 

카드 수납은 타 모델이랑 동일하게

 

측면으로 할 수 있어요.

 

 

 

 

 

꺼내는게 너무 빡빡하지 않고

 

그렇다고 쉽게 빠지지 않게

 

되어 있네요.

 

 

저렴한 가격치고는

 

가성비가 너무 좋은 케이스 랍니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