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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에서

석촌호수 러버덕 아침에 다녀왔네요~!

석촌호수 러버덕 아침에 다녀왔네요~!

 

이른 아침 사람들이 붐빌 것을

피하기 위해 출근 길에 들른

석촌호수입니다.

 

지나가는 길이라 한번 구경해본다

했는데, 퇴근 길에는 이 잠실 주변

교통이 장난이 아닌 지라..

이른 아침이지만 ㅎㅎ~!

 

 

 

 

 

 

노란 색감이 눈에 확 들어오는

 

러버덕의 모습입니다.

 

 

약간 멀어서 인지 그 느낌이

 

확 와닿지 않아서

 

가까이 가보려 합니다.

 

 

 

 

조금씩 다가가 보니 크기가

 

상당히 큰가 봅니다.

 

20여 미터 가량 된다 했는데 말이죠..

 

 

 

 

석촌호수와 함께 하니 그 모습이

 

더 귀엽고 앙증 맞은 듯...

 

 

 

 

러버덕 프로젝트에 대한 설명과

 

작가 플로렌타인 호프만 님의 설명이 있네요~!

 

 

 

 

옆으로 찍은 사진이 잘 안보일 듯

 

싶어서 정면에서 다시 한번 더..

 

 

요 러버덕의 전시는 11월 14일 오후 9시까지 네요~!

 

 

 

 

조금 더 가까이 다가가 보니 그 모습이

 

확연하게 보입니다.

 

 

정말 큰 조형물입니다.

 

 

 

오리의 특징을 너무 잘 살렸네요~!

 

이렇게 큰 녀석을 군더더기 없이

 

잘 만들었다는 느낌입니다.

 

 

 

아직 러버덕 못보신 분들이라면..

 

조금은 한가한 시간 아침에 보시는게 더

 

좋다는 생각입니다.

 

어떤 분들은 저녁에 보시는데..

 

전 아침 읽찍 보시면 석촌호수의

 

가을 모습과 잘 어우러져 더 좋게

 

느껴지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