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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에서

타일 줄눈, 타일 틈새 메우기 직접 해봤어요

타일 줄눈, 타일 틈새 메우기 직접 해봤어요

얼마전에 타일 줄눈, 타일 틈새 메울 재료를 구매했답니다. 타일 줄눈이라고 하는데, 이부분이 원래는 하얀색이다가 시간이 다소 지나게 되면 점차 회색이나 색이 다른 색을 변질이 되죠. 이러면 꽤나 지저분해 보여서 사놓은 타일 틈새 보수제를 이용해서 작업을 해볼까 합니다. 처음 해보는 거라 꽤나 긴장을 해봅니다.

 

 

 

 

 

오늘 작업을 할 타일 줄눈입니다.

 

세월의 흔적일지 때가 묻어

 

살짝 거뭏해졌죠?

 

 

 

 

 

 

타일줄눈, 타일 틈새 보수제 푸카프레스카

 

앞쪽의 스펀지를 작업 줄눈에

 

놓고 압력을 가하면

 

빨간 부분의 들어가면서

 

타일 틈새 보수제가 나와서

 

타일 줄눈에 색을 입히거나

 

틈새를 메울 수 있답니다.

 

 

 

 

 

 

 

공간이 아주 넓지는 않아서

 

타일 줄눈을 따라서 타일 틈새 보수제를

 

쓰윽 쓰윽 발라 줬어요.

 

 

 

 

 

 

 

집중을 잘하던가 아니면 힘을 좀더

 

오랫동안 눌러주면 타일 줄눈에

 

좀더 채워진답니다.

 

 

스펀지가 있어서 편평하게 해주는듯

 

싶지만 주변이 다소 지저분 해져요.

 

 

 

 

 

 

 

 

 

 

타일 줄눈 작업을 다 마치면

 

재사용을 위해서 스펀지를

 

물세척해두시면 좋습니다.

 

굳으면 사실 못쓸 수 있어요.

 

 

 

 

 

 

 

 

물로 슥슥 씻어 주면 깨끗하게

 

제거가 됩니다.

 

 

 

 

 

 

 

물로 닦았더니 깔끔해졌죠?

 

뚜껑을 닫고 보관해두시면 됩니다.

 

 

 

 

 

 

 

 

타일 줄눈 작업을 하고 남은

 

주변에 묻어 있는 녀석들은

 

물걸레로 닦아주면 닦인답니다.

 

 

 

 

 

 

 

 

잘안닦인다 하시면

 

카드와 같이 단단한 녀석을

 

걸레에 끼워서 닦아보셔요.

 

 

 

 

 

 

가장 좋은 방법은 타일 줄눈을

 

바른 다음에 바로 닦아 주는건데

 

요게 조금 숙련이 필요합니다.

 

 

 

타일 줄눈, 타일 틈새 메우기 직접 해보니

아주 어렵진 않지만, 삐져나온것 없이 하려면 꽤 난이도가 높아집니다. 사실 그냥 줄눈을 깨끗하게 하려면 그냥 슥슥 바르면 되는데, 막상 바르고 줄눈 삐져나온 곳을 제거하고 나니 완벽하게 깔끔해지지는 않더군요. 거뭏해져서 거슬리는 타일줄눈이나 타일 틈새가 있다면 한번 도전을 해볼만 합니다. 바르고 나니 힘들긴 했지만, 그래도 깔끔하게는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