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일상에서

쿨러닝, 쿨론 재질이라 좋아요~!

쿨러닝, 쿨론 재질이라 좋아요~!

갑작스럽게 날씨가 쌀쌀해져서 쿨러닝이라는 말이 조금 무색하지만, 저렴하게 구매한 제품치고는 꽤나 만족감이 좋았던 녀석이다. 용도는 운동용으로 사용하려고 인터넷을 검색을 했는데, 원래 망사 이너, 메쉬 이너를 사려고 했었는데, 키워드 선택에서 놓치고 말았다. 그래서 런닝이라는 키워드에서는 클론 재질의 러닝이 가장 인기가 좋았다. 러닝이 옷 핏에 영향을 주지 않고, 여름에는 땀 흡수 잘하고, 잘 마르고, 시원하면 좋을 듯.

 

 

 

 

 

 

괜스리 배송 인증은

 

한 번 찍어줘야 좋다.

 

물건 사고 가장 기분이 좋은 순간.

 

 

 

 

 

 

 

쿨러닝 두장 구매하면 배송비 무료?

당연한 이야기지만, 배송료

 

2,500원 또는 3,000원

 

쓰느니 하나더 구매하면 더 좋다.

 

번갈아 가며 입어주면 좋으니..

 

 

 

 

 

 

 

운동용이라지만 혹시 몰라

 

흰색과 검은색 둘다 구매를 해봤다.

 

용도에 맞추어 잘 사용하면 될 듯 ..

 

 

 

 

 

 

 

 

 

 

클러닝 생각보다 부드러워

 

원래 필자는 러닝을 잘 입지 않는다.

 

정장을 평소에 잘 하지 않아서

 

그렇기도 하지만,

 

그 한겹의 옷이 불편하게 느껴져서다.

 

 

정말 오랜 만에 러닝을 입었는데,

 

부드럽고, 나름 핏감이 좋다.

 

 

 

 

 

쿨론 재질이라 더 시원?

 

사실 더운 날씨에는 아무리 시원하다고

 

할지라도 무언가를 걸치고 있으면

 

덥기 마련이다.

 

 

이녀석은 민소매 형태라 더 그렇다.

 

땀은 적당히 잘 흡수하는거 같고,

 

생각보다 잘 마른다.

 

 

 

 

 

 

 

 

쿨러닝 탄력성 있는 소재

아주 막 늘어나는 스판덱스는

 

아니지만 약간의 늘어나는 소재다.

 

탄력성이 있어서 몸에 잘 맞춰주고,

 

적당히 편하게 늘어나 주니

 

좋다.

 

 

 

 

검은색 쿨러닝 세탁에도 물 안빠져

검은색 쿨러닝을 빨아 보았다.

 

물이 전혀 안빠져서 놀랐다.

 

왠만한 녀석들도 처음에 빨때는

 

조금 염색이 나오던데...

 

 

쿨러닝 남성 러닝으로 추천.

 

가격대도 부담이 없어서

 

운동을 하거나 혹은 그냥 평상복에도

 

잘 맞추어서 입을 수 있어서 마음에 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