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 정 보'에 해당되는 글 198

  1. 2019.03.28 컴퓨터와 티비 연결 HDMI 2.0 to DVI 1.5m
  2. 2019.03.22 엑스박스360 스타일 게임패드 : 작동 굿~!
  3. 2019.03.14 랜선 구매했어요 CAT.7 FLAT 화이트
  4. 2019.02.24 Whatever 스킨 사용해본 소감은?
  5. 2019.01.15 삼성 갤럭시 A8 VS J8 VS 갤럭시온7프라임 스펙비교
  6. 2018.12.05 초등학생전용 스마트폰 : 갤럭시온7 프라임, 진짜 좋아요~!
  7. 2018.11.28 구글 크롬 먹통이 될때 이렇게...
  8. 2018.10.29 위보 USB 3.0 허브4포트 : WeVO UH304 유선/무선

컴퓨터와 티비 연결 HDMI 2.0 to DVI 1.5m

컴퓨터도 오래된 모델이고, 티비도 오래된 모델이라면 서로 연결하기가 참 모호해 지더군요. 이전에 사용하던 컴퓨터를 책상으로 옮기는 바람에 컴퓨터를 구형으로 교체해서 티비랑 연결을 했더니, 구형 컴퓨터에는 HDMI 단자가 없는 거죠. 그래픽카드가 보드 일체형이다 보니 당연히 연결을 하지 못하게 되어서 머리를 써봅니다. 음 그럼 컴퓨터의 DIV 포트를 이용해서 연결하는 단자가 있겠다 싶어서 검색을 해보니 상당히 좋은 제품이 있더군요. 당연히 HDMI로 연결이 되니 사운드는 알아서 전송이 될까 싶어서 혹시나 스테레오 케이블도 하나 구매를 해봅니다.

 

 

 

 

 

 

HDMI 2.0 to DVI 케이블 입니다.

 

가격대비 상당히 고급스럽네요.

 

잘 연결이 되면 좋은 데 말이죠.

 

 

 

 

 

 

 

 

이건 스테레오 케이블 입니다.

 

길이는 적정 길이로 주문..

 

전 1.5m 면 충분 할 듯 보입니다.

 

 

 

 

 

 

 

 

HDMI TO DVI 케이블은

 

이렇게 생겼어요.

 


 

 

 

 

 

 

 

컴퓨터 쪽은 DVI 포트로 연결

 

 

 

 

 

 

 

 

티비 쪽은 HDMI 포트로 연결

 

깔끔하죠?

 

 

 

 

 

 

 

소리 출력을 위해서

 

스테레오 케이블을 준비했어요.

 

 

 

 

 

 

 

 

 

컴퓨터에 DVI 연결하고

 

 

 

 

 

 

 

 

티비에는 HDMI 쪽에 연결을

 

해봅니다.

 

 

해당되는 HDMI 화면을 선택해서

 

출력을 해보니

 

 

화면은 잘 출력이 되지만,

 

소리가 전달이 되질 않네요.

 

으~~!!!!!

 

 

결국 그래픽카드 HDMI 지원이

 

되는 모델로 교체했어요.

 

가격은 약 2만원 중반의

 

지포스 그래픽카드(슬림형 중고)

 

 

그래픽카드 바꾸고

 

컴퓨터 드라이버 업데이트 하고나니

 

화면하고 소리도 그냥

 

바로 연결이 되네요...

 

 

 

그런데 바로 새 티비가 배송이 되었다는건

 

나만이 아는 황당한 ....

 

이런 케이블들 괜히 샀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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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박스360 스타일 게임패드 : 작동 굿~!

여차저차해서 요즈음 새로운 게임들을 해보고 있는데, 마우스와 키보드 만으로는 그냥 재미가 없는거 같아서 이번에는 게임패드를 하나 구매해 봤어요. 이전에 싼거 산다고 해서 괜스리 알리발 중국산을 구매해본 기억에는 정말 아니다 싶더군요. 아마도 배송되는 도중에 충격 때문인지, 하나씩 망가져서 도착을 하더라구요. 그래서 이번에는 국내배송되는 제품을 구매해 봅니다 가격대는 조금 더 비싼 2만원대 이지만, 작동만 제대로 해준다면 크게 문제는 안될 듯 싶더라구요. 검색을 해보니 정품은 아니지만 엑스박스360 스타일의 제품입니다.

 

 

 

 

 

 

ㅋㅋㅋ

 

재미있는 게임을 위해서

 

구매한 게임패드

 

막 도착했어요~!

 

 

 

 

 

 

 

엑스박스 360 스타일만...

 

 

거의 똑같이 생겼죠?

 

 

박스포장이 마음에 듭니다.

 

 

 

 

 

 

 

 

박스를 개봉해 보니

 

깔끔하게 배송이 되었어요.

 

물론 연결해보고 제대로

 

작동을 해야겠죠?

 

 

 

 

 

 

 

 

PC 에 꽂으니 바로

 

드라이버 설치로..

 

 

 

 

 

 

 

 

 

 

 

 

장치 드라이버 설치 중?

 

 

 

 

 

 

 

그러데 설치가 제대로 되지 

 

않았다고...ㅋㅋ

 

 

USB 포트가 불안정 해서

 

그랬다는

 

위치를 바꾸니 바로 인식이

 

되더군요.

 

 

 

 

 

 

바로 게임 연결해서 플레이를

 

해봅니다.

 

 

레지던트 이블2, 베르세르크,

 

데빌메이크라이4, 5 잘 작동이 됩니다.

 

 

** 게임패드 잘 사용하고 있는데,

 

요 모델은 USB 연결 타입인데

 

사실 무선 게임패드 사도 좋을 듯

 

싶어요.

 

물론 연결이 잘 된다면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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랜선 구매했어요 CAT.7 FLAT

한동안 없애 버렸던 쇼파를 구매하고 보니, 어쩔 수 없이 티비 등의 위치도 바꿔야 하더군요. 헌데 쇼파의 위치가 반대로 이동을 하다 보니 티비도 자연스럽게 이동을 하게 되더군요. 단순히 티비만 이동을 하면 상관 없지만, 티비에 물려있는 셉톱박스가 같이 이동을 하다 보니 위치 변동이 생기더군요. 연식이 된 아파트라서 통신단자함이 이전에 TV가 있던 위치에 있기 때문이죠. 반대편에 랜포트가 있으면 쉽게 연결이 되겠지만, 없으니 거의 거실의 반바퀴를 랜선으로 연결을 해야했답니다. 그래서 준비한 CAT5 FLAT 랜선입니다. 길이는 직접 줄자를 이용해서 거리 이동거리를 측정을 했고, 10m 면 넉넉하게 연결이 가능할 것이라 구매를 했어요. 구매하면서 컴퓨터 연결할 랜선도 같이 구매를 했어요.

 

 

 

 

 

 

ㅋㅋ 도착을 했네요.

 

쇼파를 위치하기 전에

 

미리 셋팅을 해놔야 하겠네요.

 

 

 

 

 

 

어떤 제품으로 할까 하다가

 

CAT.7 FLAT 랜선으로 구매했어요.

 

길이 단위를 선택해서

 

구매가 가능하네요.

 

 

CAT.7 랜선이 꽤 상위 버전인데

 

가격이 참 착하네요.

 

 

 

 

 

 

 

 

CAT.7 랜선은

 

600MHz 대역폭을 처리하고

 

10GBASE-T 완벽지원

 

 

 

CAT.5e 랜선 보다 6배 빠른

 

최대 600Mhz 의 대역폭

 

초당 최대 10Gbps 이더넷 전송속도

 

 

 

 

좋다는 이야기겠죠?

 

 

 

 

 

 

 

 

 

 

보시는 것과 같이 플랫 형태예요.

 

기존의 동글동글한 랜선이 아니랍니다.

 

 

나름 거실 주변을 돌려야 하는데

 

가능한 숨기기 좋은 걸

 

찾다 보니 플랫 랜선이 있네요.

 

 

 

거실 바닥이 밝은 색이라

 

화이트를 선택했어요.

 

 

나머지 컴퓨터 연결한 선들은

 

블랙으로 골라줬죠. 

 

 

 

 

 

 

 

랜선 헤드 부분도 상당히

 

고급 스럽네요.

 

한번 구매하면 꽤 오랜기간 사용하니

 

적당한 제품을 구매하면

 

좋겠죠.

 

 

물론 랜선만 좋다고 전송속도가

 

빨라지는 건 아니겠지만..

 

가격차이가 얼마 나지 않으니

 

기와 하는거 좋은 걸로 하기로

 

ㅋㅋ

 

 

 

 

 

 

나중에는 이 플랫 랜선을

 

고정하는거 포스팅 해볼께요.

 

 

랜선 정리하는데에는

 

전선클립 같은게 필요하겠더군요.

 

 

다음 글에서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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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tever 스킨 사용해본 소감은?

티스토리의 반응형 스킨이 공식적으로 나오는데 꽤나 기뻐했던 1인 중 하나입니다. 이전에는 공모를 통한 버전이나 혹은 유료버전으로 스킨을 사용해야 했는데 말이죠. 무슨 바람이 불었는지, 기존의 스킨을 바꿔보고자 해서 스킨을 살펴보니 눈에 띄는 여러 종류 중에 Whatever 스킨이 마음에 듭니다. 반응형의 경우 다른 것 보다 애드센스의 광고를 어떻게 배치를 하는것과 티스토리의 장점인 요소들을 수정하는게 다소 편해진 줄 알았답니다.

 

 

 

 

 

 

 

 

Whatever 스킨 깔끔해서

 

마음에 들었답니다.

 

 

공식적으로 나온 버전의 반응형

 

티스토리 스킨이니 믿고

 

사용해 볼라고 선택을 했답니다.

 

 

 

 

 

 

 

 

 

Whatever 스킨의 레이아웃이랄까요?

 

크게 두가지 버전으로

 

구분을 해볼 수 있겠네요.

 

 

첫번째는 첫화면이 최신글로

 

이루어진 형태와

 

두번째는 이전의 티에디션과 유사하게

 

첫화면을 꾸밀 수 있는 커버형태로

 

나뉘어 집니다.

 

 

 

전 역시 커버형태가 마음에 들었답니다.

 

블로그 첫화면은

 

여러가지로 압축된 형태가

 

마음에 들더라구요.

 

 

쓸데 없는 고집이지만..

 

 

 

커버형태를 선택하면

 

각각의 내용을 채우기 위해서는

 

카테고리에서 글을 뽑아와야 하죠

 

 

 

 

 

 

 

 

 

그래서 커버형의 레이아웃에서는

 

커버아이템이 있어요.

 

 

슬라이더, 섬네일 리스트, 스페셜 콘텐츠

 

와이드패널과 같이 각각의

 

특성에 맞는 아이템을 선택하면 됩니다.

 

 

제 개취에 의하면

 

섬네일리스트2가 가장 맘에 듭니다.

 

 

 

 

 

 

 

 

 

커버아이템을 선택하면

 

콘텐츠 채워질 컨텐츠를

 

결정할 수 있어요.

 

 

전 각 카테고리에서 최신글을

 

가져오려구요.

 

 

 

 

 

 

 

현재 이블로그의 카테고리 입니다.

 

배치를 원하는 항목의

 

카테고리를 선택하면 되겠죠.

 

 


 

 

Whatever 스킨은 정렬의 방향에 따라

 

메뉴의 위치가 달라져요.

 

 

위 캡처는 중앙정렬일 때 메뉴의

 

위치는 상단으로 배열이 되죠.

 

 

 

 

 

 

 

Whatever 스킨의 정렬 방식을 좌측으로

 

변경을 해주면

 

메뉴가 좌측으로 이동하는데,

 

이를 이용해서

 

위 처럼 메뉴를 블로그 카테고리로

 

만들 수 있습니다.

 

 

메뉴에 https://dietx.tistory.com/category/건강정보

 

와 같은 형식으로

 

주소를 넣어 주면 됩니다.

 

 

 

 

 

 

 

 

 

 

 

하단 부분은 3단 구성으로되어 있는데

 

티스토리 사이드 메뉴가 여기에 해당이 됩니다.

 

 

사이드 메뉴를 적절히 이용해서

 

애드센스 광고도 삽입이 가능해서

 

유용할 듯 보입니다.

 

 

 

 

하지만..

 

세부적으로 수정을 하려면

 

CSS를 할 줄 알아야 합니다.

 

 

아직은 직관적으로 편하게

 

사용하기에는 여러가지로 한계가

 

있어 보여서 다시 이전

 

스킨으로 돌렸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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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갤럭시 A8 VS J8 VS 갤럭시온7프라임 스펙비교

매번 느끼는 거지만, 스마트폰의 가격은 아마도 현 수준으로 계속 유지가 되겠죠. 단통법 이전과 같이 가격적인 혜택은 크지 않을 수 있지만 요즈음은 그냥 이럭 저럭 다양한 방법들을 이용해서 적당한 모델을 구매하는 것이 현명한 처사가 될 듯 보입니다. 특히 해당연도의 플래그쉽 모델을 구매하려면 기본적으로 100만원 이상의 비용을 들여야 가능하기 때문에 굳이 이런 모델이 아니라도 스마트폰의 기본기능만을 이용하는 분들이라면 보통 고민하게 되는 모델라인을 한번 살펴볼까 합니다. 삼성 갤럭시 모델 중에 A7, J8, 갤럭시온7프라임 세가지 스펙을 살짝 볼까요?

 

 

 

 

 

 

 

 

 

 

디스플레이의 크기는

 

갤럭시 J8 모델이 가장 크지만,

 

상대적으로 해상도는 A8

 

가격대비 해상도는 갤럭시온7프라임에

 

손을 들어줍니다.

 

물론 TFT 방식의 디스플레이라는 점은

 

감안을 해야겠죠.

 

화면비율은 A8 과 J8이 약 76%로

 

크기상으로 보았을 때 J8이 좀 더

 

시원해 보입니다.

 

 

 

사실 민감하지 않다면 세 모델

 

큰 차이는 없을 듯 싶지만

 

비교상의 수치입니다.

 

 

 

카메라의 하드웨어도

 

A8, J8 두 모델에 비해 갤럭시온7프라임

 

모델이 살짝 떨어집니다.

 

 

 

 

 

전체 크기는 세 모델이 비슷한데

 

J8이 가장 크고 무게가 나갑니다.

 

 

A8은 방수 IP 68이 가능

 

J8 안면인식 기능

 

 

색상은 A8이 가장 많네요.

 

 

시스템상으로는 역시 A8이 좋습니다.

 

A8> J8 > 갤럭시온7프라임 순

 

 

메모리는 세 모델 모두 4GB

 

확장은 256GB 가능

 

 

운영체제는 A8, J8은 Oreo

 

갤럭시온7프라임은 Marshmallow

 

 

 

 

 

 

 

 

 

 

배터리 용량은 화면크기가

 

가낭 큰 J8이 가장 큽니다.

 

 

 

 

 

 

 

 

 

 

갤럭시 A8 모델만 충전 단자가

 

USB TYPE C

 

나머지 두 모델은 마이크로 5핀

 

 

 

 

 

 

 

 

 

물론 가격에 있어서 비교할 바는

 

아니겠지만,

 

 

갤럭시 A8, J8, 갤럭시온7프라임

 

세 모델 모두 좋은 스펙을 가졌습니다.

 

 

요즈음 플래그쉽으로 나오는

 

노트9이나 아이폰XS 비할 바는

 

당연히 가격상의 비교가 되지 않기 때문에

 

논외 이고

 

 

가성비 좋은 폰으로는

 

A8, J8, 갤럭시온7프라임 상당히

 

좋습니다 .

 

 

특히, 부모님/학생용으로는

 

갤럭시온7프라임 상당히 매력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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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생전용 스마트폰 : 갤럭시온7 프라임, 진짜 좋아요~!

아이를 둔 많은 부모님들이 아이들에게 스마트폰을 해주어야 하나 마나 고민을 하시지 않을까 합니다. 결론적으로는 사주지 않는것이 좋겠다 인데, 막상 아이들이 조금 성장 하다 보니 이게 여러가지로 상황상 필요하게 되네요. 막내의 경우에는 동네 주변에 있는 학원을 왔다 갔다하게 되는데, 연락이 되지 않으면 매우 불안해 하기도 하고, 연락 수단이 없으면 밖으로 나가기를 꺼려 하다 보니 어쩔 수 없이 스마트폰을 구매하기로 했답니다.

 

단말기 무료 : 갤럭시ON7프라임

물론 공시지원금이 들어가는 약정폰이지만, 완납형태로 진행이되고, 요금은 아이들 전용으로 12세 미만만 가입이 가능한 Y주니어로 선택했답니다. Y

 

 

 

 

Y주니어 19.8 요금제는 월정액 19,800원으로 데이터는 최대 900MB 물론 알 개념으로 통화료와 같이 소진이 되는 형태이고, 음성 무제한이 아니여도 KT 휴대폰 지정 2회선은 무제한으로 이용이 가능하더군요. 저와 와이프 모두 KT를 사용하고 있어서 이 요금제를 하기로 했어요. 문자도 일일 200건 무료이니 넉넉하게 사용이 가능합니다.

 

 

 

 

 

 

 

 

 

 

 

 

 

갤럭시온7프라임

 

아이 전용으로 구매한 갤럭시온7프라임

 

옆에 있는건 바로 갤럭시S7 입니다.

 

 

박스가 블루 블루 하니

 

보기 좋네요.

 

 

 

 

 

 

 

 

 

 

잠시 갤럭시온7프라임 스펙을

 

살펴볼까요?

 

 

 

  • LTE Cat.4

  • 1.6 GHz Octa Core 프로세서

  • 133.8 mm FULL HD TFT

  • 전면 카메라 13M/ 후면카메라 13M

  • 32GB 램

 

 

 

 

 

 

 

 

 

 

 

12세 미만 전용 스마트폰이지만,

 

크기를 놓고 비교해 봤을 땐

 

고학년에 어울릴 만한 크기와 스펙입니다.

 

 

 

단순히 디스플레이의 크기와

 

전체적인 성능을 고려했을 땐

 

성인이 사용해도 좋을 만한 규격이 아닐까 합니다.

 

 

 

 

 

 

 

 

 

 

 

 

 

전체적인 버튼 배치나 구성은

 

기존의 플래그쉽 모델과

 

크게 다르지 않습니다.

 

 

갤럭시 시리즈가 그렇듯

 

좌측에는 볼륨 버튼

 

 

 

 

 

 

 

 

 

 

우측에는 전원 버튼이 있네요.

 

 

 

 

 

 

 

 

 

하단부에는 충전 단자와

 

이어폰 단자가 있답니다.

 

 

하단에 스피커가 없는데

 

갤럭시온7프라임 스피커는

 

어디에 있을까요?

 

 

 

 

 

 

 

 

 

 

바로 전원 버튼 위쪽에 있네요.

 

 

음악을 켜보니 옆에서 소리가 ㅋㅋ

 

 

 

 

 

 

 

 

 

 

갤럭시S7엣지 모델과 같이

 

놓아 봤어요.

 

 

그냥 기본적인 크기는

 

갤럭시온7프라임이 더 크네요.

 

 

 

 

 

 

 

 

 

두께를 한번 비교해 볼까요?

 

 

전 개인적으로 갤럭시S7이 조금

 

두꺼워 보이는데,

 

갤럭시온7프라임과 큰 차이는

 

없어 보입니다.

 

 

 

 

 

 

 

 

 

 

 

 

하단부를 비교해봐도

 

몇가지를 제외하고는

 

꽤나 가격대비 완성도 있는

 

갤럭시온7프라임 이네요.

 

 

 

 

 

 

 

 

 

 

갤럭시S7엣지 모델의 경우

 

기기의 상단에 유심을 넣는 곳이

 

있는데,

 

 

갤럭이온7프라임도

 

유심 넣는 곳에 확장형 메모리를

 

넣을 수 있다고 하는데 어디 있을까요?

'

 

 

 

 

 

 

 

 

 

갤럭시온7프라임 단말기 왼쪽

 

아래에 위 사진과 같이 슬롯이

 

되어 있어요.

 

 

이녀석을 열려면 박스에 동봉된

 

핀이 있어야 가능합니다.

 

 

 

 

 

 

 

 

 

바로 이녀석이죠.

 

이 핀을 구멍에 넣어서 꾹 눌러주면

 

톡 하고 트레이가 나옵니다.

 

 

 

 

 

 

 

 

갤럭시S7엣지는 위쪽에

 

 

 

 

 

 

 

 

 

이렇게 핀을 넣고 밀어 주면

 

 

 

 

 

 

 

 

 

 

사진처럼 트레이가 톡 튀어 나오죠?

 

 

 

 

 

 

 

 

 

갤럭시S7에지 모델에는

 

확장형 메모리 16GB를 넣어 두었어요.

 

 

 

 

 

 

 

 

 

이번에는 갤럭시온7프라임 모델의

 

유심칩을 한번 볼까요?

 

트레이 부분에 핀을 꼽고 눌러 줍니다.

 

 

 

 

 

 

 

 

툴 하면서 트레이가 나와요.

 

 

 

 

 

 

 

 

아직 확장형 메모리는 구입을 하지

 

않아서 다음에 넣도록 하죠.

 

 

좌측에 보이는게 유심칩 이랍니다.

 

 

 

 

 

 

 

 

 

갤럭시온7프라임이 카메라 스펙이

 

좋다고 하더라구요.

 

 

우선 갤럭시S7엣지로 박스를

 

찍어봅니다.

 

약간 과장된 느낌의 파랑이..

 

 

 

 

 

 

 

다음으로는 갤럭시온7프라임

 

후면카메라로 찍어보니

 

오히려 실제 모습과 더 유사한

 

사진이 나오네요.^^

 

 

 

물론 이전 플래그쉽 모델과 비교하기는

 

조금 그렇지만,

 

그냥 일상용으로 검색하고 유투브 정도

 

보는건 지장이 없을

 

초등학생 전용 스마트폰

 

갤럭시온7프라임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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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크롬 먹통이 될때 이렇게...

윈도우 10 시스템에 구글 크롬을 설치해서 사용 중에 있는데 최근에 시스템의 문제인지 모르겠지만, 어느 순간 크롬 브라우저가 그냥 로딩만 걸리고 다른 반응을 보이지 않을 때가 있더군요. 특히 이럴 때는 브라우저를 다 종료를 해서 화면에 남았있는 창이 없음에도 불구하고, 다시 크롬을 실행시켜도 아무런 반응도 없는 경우가 생기더군요. 개인적인 문제일 수도 있지만, 혹시나 다른 분들도 이런 크롬 먹통현상이 생길때는 이렇게 대처하시는것이 좀 더 빠를 듯 보여서 몇자 적어봅니다.

 

 

크롬의 응답 없는 페이지

보통 이렇게 크롬 먹통현상이 있을 때는 위와 같이 실행하고자 하는 브라우저의 명령을 수행하지 못하고 로딩을 반복하다가 결국 응답없는 페이지로 대기냐 혹은 페이지 나가기냐를 선택하는 창이 뜹니다.

 

 

 

 

 

 

 

 

 

그럴때는 크롬 브라우저의 상단 상태에 위와 같이 로드 중을 알리는 무한 루프가 표현이 되기도 합니다.

 

 

 

 

보통은 위와 같이 응답없는 페이지가

 

지속적으로 반복이 됩니다.

 

크롬이 먹통이 될때는

 

대기 버튼을 눌러도 일정 시간 뒤에는

 

위와 같은 창이 반복적으로 나오죠.

 

 

 

 

 

 

이럴 때는 역시나 무한루프 먹통입니다.

 

 

 

 

크롬 브라우저 종료하면?

보통은 브라우저를 종료하고 크롬을 다시 시작하면 해결이 되겠지만, 먹통의 경우에는 종료 이후에도 크롬 브라우저가 다시 시작이 되지 않는다는 점입니다. 크롬 먹통이 된 후에 무한 대기 루프 상태를 확인하고 브라우저 창을 모두 닫는다 하더라도, 백그라운드에서 크롬 브라우저가 실행 상태로 남아 있기 때문에 새로 크롬을 시작하는 것이 막혀버리게 됩니다.

 

 

 

 

 

 

 

 

 

 

작업관리자로 크롬 상태 확인

위와 같이 작업관리자를 열어봅니다. 단축키 Ctrl +Shift + Esc 버튼을 동시에 눌러주면 위와 같이 작업 관리자 창이 나옵니다. 그 중 프로세스 탭을 참조해보면 실제 바탕화면에 남아 있는 크롬 브라우저가 없음에도 불구하고 작업 중으로 메모리를 차지하고 있음이 나옴니다. 사실 이렇게 먹통이 생기는 이유를 잘 모르겠네요.

 

 

 

 

이런 상황에서는 실행 중인 크롬을 강제로 작업 끝내기를 해주어야 합니다. 작업관리자에서 크롬을 선택한 후에 작업끝내기 버튼을 눌러 종료시켜 줍니다.

 

 

 

 

 

 

 

 

작업끝내기를 눌러주면 작업관리자 창에 남아 있던 크롬이 사라지게 됩니다. 이렇게 해주면 일단 크롬 브라우저를 새로 열기가 가능해 지기 때문에 구글 크롬이 먹통이 되었다 하더라도 응급 조치를 할 수 있더군요.

 

 

요약해보면,

 

구글 크롬이 자꾸 대기 모드에 빠져서 기능을 못하고 있다면, 브라우저 창을 닫아도 새로 실행이 되지 않습니다. 이럴 때는 작업관리자 창을 열어서 크롬을 작업 끝내기로 종료시켜 준 후 다시 크롬을 실행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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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보 USB 3.0 허브4포트 : WeVO UH304 유선/무선

요즈음은 여러가지로 충전이나 데이터 케이블을 자주 사용하게 되더군요. 이런 참에 PC에 있는 USB 포트는 다소 불편하게 되어 있죠. 더욱이 책상에서 가까운 위치가 아니라면 여간 불편해지는게 아니죠. 이런 저런 이유로 이전 부터 USB 허브를 찾고 있던 중에 가성비 괜찮은 녀석을 발견했답니다. 적당한 가격대에 4개의 허브포트에 USB3.0 으로 데이터 전송속도 높고, 더욱이 USB 허브포트별로 스위치가 있어서 더욱 좋은 제품입니다. 바로 위보 USB3.0 허브4포트 같이 한번 보실까요?

 

 

 

 

 

 

 

 

 

USB 멀티허브 포트 제품을

 

여러개 구매했어요.

 

사무실에 사용하려고 말이죠.

 

 

 

 

 

 

 

 

 

 

구매한 제품에 대해서 리스트 업

 

해주니 보기 좋네요.

 

 

 

 

 

 

 

 

 

 

 

이번에 구매한 제품은

 

위보 USB3.0 허브4포트 3개

 

USB3.0 연장케이블 2개

 

위보 USB3.0 허브포트용 아답타 1개

 

 

 

 

 

 

 

 

 

 

 

왼쪽 부터 아답타,

 

위보 USB3.0 허브포트

 

연장케이블

 

 

 

 

 

 

 

 

 

 

위보 UH304 4포트

 

허브포트는 원래 무전원 방식입니다.

 

 

하지만 아답타를 별도로 구매하시면

 

전원 방식으로도 사용이 가능하죠.

 

 

혹시 전력이 딸려서 4포트 다

 

사용하기 어렵다면 전원방식으로

 

바꾸는 것이 좋습니다.

 

 

 

 

 

 

 

 

 

 

PC에서 책상으로 연결해줄

 

USB3.0 연장케이블 입니다.

 

 

허브포트가 60Cm 이고,

 

연장케이블은 50Cm 입니다.

 

 

 

 

 

 

 

 

 

 

 

WeVO UH304 모델

 

보증기간은 구매일로 1년

 

 

 

 

 

 

 

 

 

 

 

요정도의 가격대가 가장

 

좋아 보이는 듯 싶어요.

 

블랙이면 더 좋았겠지만,

 

화이트 칼라도 나쁘진 않네요.

 

 

 

 

 

 

 

 

왼쪽은 전원 공급용 아답타 부위

 

우측은 3.0 USB 케이블

 

 

 

 

 

 

 

 

 

 

위보 USB 허브 포트에 들어 있는

 

3.0 USB 케이블 입니다.

 

 

 

 

 

 

 

 

 

연장을 위해서 구매한 케이블과

 

암수 연결을 해줍니다.

 

 

 

 

 

 

 

 

 

 

 

저는 그냥 전원방식으로 써볼라고

 

아답타를 구매했어요.

 

아답타는 전원 꼽는 부위의

 

직경도 잘 맞아야 하고

 

전압/전류도 잘 보고 구매해야 합니다.

 

 

 

 

 

 

 

 

 

아답타는 5V 2A,

 

외경 3.5mm, 내경 1.3mm

 

 

이거만 잘 맞으면 굿

 

 

 

 

 

 

 

 

전원잭만 꽂아 보니 잘 맞아요..

 

 

 

 

 

 

 

 

 

 

전원을 넣어 보니

 

하단의 전원 부에 불이 들어오고

 

스위치를 키는 허브포트에

 

불이 들어오게 끔 되어 있네요.

 

 

 

USB 3.0 이라 데이터 전송속도

 

빠르고, 편하게 연결할 수 있고,

 

다양한 기기들 충전에도

 

활용이 가능해서 좋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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